9월 일상와인 공구(세병이상 택배상품) 올무치불 4종🦄NEWBESTMDHOTSOLDOUT
9월와인은 올리브화이트+무화과스파클링+치즈화이트+불고기레드까지 총 4종, 올무치불 4종으로 준비했습니다 😊 일상와인은 목-일요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9월와인 배송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순차적으로 시작해 주말 전에는 거의 다 받으시게 될거예요 😊 월초공구 특수기간에는 배송일 변경, 배송일정 확인이 불가하니 별도 상담이 필요한 분들은 재구매기간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려요 😊


🦄 9월와인 4종 정답은
🫒 올리브화이트
🍑 무화과스파클링
🧀 치즈화이트
🥓 불고기레드
🌞 이번달에 4종인 이유✨
위키드는 성장하는데 수입사별
와인보유 수량이 늘 한정적입니다.
그래서... 품절이 점점 더 잦아지고 있어요.
한달동안 특별한 행사나 외출,
여행이 아니면
저도 집에서 늘 제 와인으로
페어링하기 때문에,
판매할 와인이 품절되면
여간 곤란한 게 아니랍니다 🥲
월말이 거의 멈출 정도예요.
이번달도 예상은했지만,
추석이 10월 아닌 9월인 바람에
홀딩했던 와인들에
입고지연, 통관, 식검이슈가 걸려,
아무래도 이번달 여러분이
드시는 양에 못 미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넉넉히 고르시라고
종목을 늘린 것이니,
다 안사셔도 됩니다!
필요한 거.
땡기는 것만 구매하세요.
남는 건 괜찮아요
(제가 마시면 되니까...🩵)




🍷 배송일정 안내
☑️ 9월와인 오픈(9/3-6 목금토일 나흘)
☑️ 9월와인 배송(9/7-9 순차배송)
☑️ 재구매페이지 오픈 (9/10~27)
대형 패션뷰티쇼핑몰과a는 달리
배송이 어려운 특수상품을 다루는 곳이기에
유의사항 꼼꼼히 읽어주시고
쇼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상와인공구
➡ 매월 첫째주, 이달의와인 오픈
➡ 둘째주 공구와인 일괄배송
➡ 둘째주 목요일 재구매페이지 오픈
1️⃣ 공구기간내 주문서 직접변경 안내
부분취소 및
추가주문와인 합배송이 필요할 경우
일괄취소 후 재주문 부탁드립니다.
⚠ 주문서 수정 및 취압하며 발생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
2️⃣ 배송일 지정 불가안내
이달의와인이 오픈하는 월초 공구상품은
특수인력으로 일괄 TF배송되는 상품으로,
배송일 수정 또는 중간 배송일정 확인 상담이 불가합니다.
(공구기간이 아닌 일반 재구매상품 구매시에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
공구가 종료되는 월초 목금토일 자정까지
접수된 주문은 무조건 박스가
배송됩니다(중간 취소가 불가능해요!)
취소하실 분들은 꼭 일요일 자정 전까지
취소해주세요.
만약 박스를 받으셨는데 반품이나
취소를 원하실 경우에는
반품택배비 6천원이 발생합니다.
절대 손해보지 않으시도록 이 내용을
꼭 숙지해주세요.
서운하셔도 모두의 안전한 일정을 위해
저희가 여러달에 걸쳐 조심스럽게
살피다가 정한 규칙입니다.
3️⃣ 파손와인발생시(필독)
아무리 꼼꼼하게 포장해도
택배사 던짐 등의 이슈로 파손은 발생합니다.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니
너무 놀라거나,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 만약 박스가 깨졌다는 판단이 들면
개봉하지 마시고 기사님께
즉시반품을 요청해주세요.
그래야 고객님이 덜 수고롭습니다.
파손예상 박스를 직접 개봉하시는 경우,
살릴 건 살려보겠다 하시면?
➡ 개봉 후 파손된(오배송된) 와인사진 촬영
➡ 톡상담방(자사몰 접속하면 하단에 동그란 톡방이 떠요!)
➡ 아래 형식에 맞춰 주문자성함, 핸드폰번호,
파손된 와인이름, 문제의 사진을 전송해주세요.



또는 기사님이 깨졌다 판단하시면
직접 저희쪽으로 반품회수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일방 회수에 다소 놀라실 수도 있지만
깨진 처참한 박스를 고객님께
보여드리지 않으려는
감사한 기사님의 마음이니
이 부분도 당황하지 말고
'아 그래서 그렇구나' 미리
인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명절같은 특수시간이 아니면
보통 2~3일내 저희에게
박스가 오고, 받자마자 저희가
바로 새박스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
4️⃣ 와인카드 발송에 대한 안내
명절을 포함한 특수기간에 1년에 2~3회정도
와인카드가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될때가
있습니다. 우편봉투에
고객님 성함, 핸드폰, 주소스티커가
붙어 자택 우편함으로 배송됩니다.
박스에 와인카드가 없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별도 배송해드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택배비 상향조정 안내
4월부터 유럽생산단가와 택배비, 부자재등이
전반적으로 상향조정되어 😭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1천원
상향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에어캡과 종이박스 부자재 단가폭이
충격적일 정도로 올랐으나 💥
발생하는 손실 최대치는
최대한 위키드가 부담하는 쪽으로 조율해
두달간 고심하다 안내드립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9월와인 설명서
✔ 이달의 와인사진과 설명이 담긴
페어링카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오프라인 매장 방문시에도
가져가실 수 있도록
카드를 비치해두었어요.
다만 안정적인 매장 비치는
해당월와인 배송이 시작되는
온라인공구 마감 후,
차주 월요일부터이니
참고해주세요.

🫒 올리브화이트
올리브에 있어서만큼은 와인만큼이나 정직한 사람인데요(#나야나) 맛없는 올리브는 소금물을 빼고 샐러리와 적양파, 화이트와인비네거와 올리브에 절여서 먹어치우고 + 그냥 맛있는 올리브는 아무 양념없이 그냥 낼름낼름 집어먹고 + 가끔 치즈랑 올리브 듬뿍 부어 심플 파스타를 만들기도 하고 + 아워올리브를 소개하기도 했었습니다 🫒 지난해 가을 소개했던 프랑스산 올리브화이트보다 좀 더 청량한 맛이 가미된, 제가 직접 다녀왔던 포르투갈 폰세카 와이너리의 신상 화이트와인을 소개해드려요(만세!)
맑고 짭짤하고 여러분이 딱 좋아하는 올리브 산도(염도 말고 산도!)가 있어서 군내나는 맛없는 올리브를 꺼내 먹다가 한 잔 따라 마셔도 충분히 페어링이 좋은, 만능 화이트입니다. 적양파, 레몬즙, 샐러리, 캔에 들어있는 통조림 해외콩(병아리콩 강낭콩 렌틸콩 완두콩)과 다 같은 계열의 재료들이니 혹시 시간되는 분들은 사진 속에 제가 만든 올리브병절임처럼 재료들 넣고 화이트와인비네거랑 올리브오일, 꿀에 넣어 숙성해서 드세요 :)
✨ 준비한 수백병의 올화 중 2차 통관이 식약청 무작위 검사에 걸렸습니다!(식료품은 이렇게 무작위 검사를 해요) 조기 품절 후 2차 통관되면 추석 전에 보내드리는 일정이 됩니다. 이 점 참고하셔서, 혹시 품절이 공지되면! 위키드 믿어주시고 조금 너그럽게 인내심 있게 받으셔야 할 수도 있어요. 이번달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잘 챙겨서 안내드리도록 할게요. -> 품절공지 뜨기 전까지는 배송에 큰 문제 없습니다!
✅ 올화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복잡한 요리 싫어 못해
2️⃣ 간단하고 차가운 요리-
올리브나 샐러드 좋아하는 분
3️⃣ 와인 드실 때 음식 안드시는 분

🍑 무화과스파클링
#달아요 #스윗와인입니다 떡볶이스파클링용 이탈리아 람부르스코를 워낙 좋아하는 입맛이지만, 생산자에 따라서 당도를 남기는 방법도 탄산을 성형하는 방식도 전부 다 다릅니다!! 이번달 무스는 한컵 따라 텀블러 또는 유리잔에 ㅎㅎ 얼음 띄워 한모금 마시면 두 잔 마시게 되는 아주 위험한, 그 자체로 너무너무 맛있는 맛도리예요(제 흥분 감도 느껴지시나요?) 🔥 요거는 요리요리한 메뉴보다는
예쁘게, 가볍게, 무화과랑 1:1 페어링도 된다는 것!!
복숭아스파클링을 복숭아+복스랑 1:1로 드시면 소주맛 난다고 강조했던 것과 완전 다르죠? 요건 무화과랑 1:1 바로 드셔도 돼요 :) 그 위에 맛있는 치즈랑 견과류 올려서 드시거나, 그위에 설탕 뿌려서 토치해서 무화과디저트로 드시거나, 무화과케잌이랑 드셔도 됩니다. 무화과를 꿀에 졸여 구운 피망이나 가지, 아스파라거스랑 드셔도 맛있으실 거예요.
특히, 명절에 와인 잘 못드시는 부모님이나 초딩입맛 동생이랑 가족모임하실 분들께 추천드려요 :) 제 여동생은 10년 전에 호캉스 가서 돔페리뇽 따라줬더니 자긴 이런 와인 싫다고 해서 충격받은 케이장녀인 저... ㅋㅋㅋ 제 여동생과 알쓰 엄마가 딱 좋아하는 와인임을 미리 고지합니다. 장난스러운 행복과 고급 부띠끄 캔디의 미식을 모두 겟하세요! 🍭
✅ 무화과스파클링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지난 떡볶이스파클링, 엽떡스파클링,
수박스파클링이 입맛에 맞으셨던 분들
2️⃣ 알쓰. 돔페리뇽도 로마네꽁띠도
맛없고 쓰다고 느끼는 분들.
3️⃣ 무화과와 9월의 잘 익은
황도복숭아, 치즈를 사랑하는 분들.

🧀 치즈화이트(ft. 빵위에치즈)
올리브화이트랑은 전혀 다른 와인입니다! 올화가 청량하고 싱그러운 스타일이라면 이 와인은 프랑스 '비오니에' 청포도로 만든 거라 부드럽고 나긋해요. 엄청 우아하고 버터리한 와인입니다. 모짜렐라나 부라타계열 생치즈가 올리브화이트 페어링이라면, 브리야샤바랭+포케마로이+에스뿌아 계열의 고급 흰곰팡이 치즈는 요 와인이랑 드시면 돼요. 깡빠뉴, 치아바타 등 시간을 두고 발효한 좋은 빵위에 올려서 치즈랑 빵만 드셔도 맛있게 만들어주는 와인입니다.
기존 와인중 버터화이트, 꽃게찜화이트, 버거화이트 맛있게 드셨던 분들, 가볍고 싱그러운 와인도 좋지만 부드럽고 우아한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프랑스 론지역 북부에는 '꽁드리유'라는 로마네꽁띠급 고급 화이트가 있습니다. 감히 '미니 꽁드리유'라는 별명으로 평론가들에게 사랑받는 와인인데, 드시면 왜 이름이 '쁘띠 쥬르'인지- 그 예쁜 가을 피크닉같은 맛을 이해하실 것 같아요. 올리브화이트는 음식없이 먹다가 갑자기 '쏨땀땡기네?' 이런 생각이 드는 와인입니다. 치즈화이트는 서울숲에 매트 깔고 노곤노곤하게 누워 라우브의 음악이랑 책 한권만 있어도(아니 치즈도?) 충분하네? 그런 생각이 드는 와인입니다. 모쪼록 이번달의 N극과 S극 화이트 비교체험을 즐겨주세요 :)
+ 오크숙성해서 바닐라랑 화이트 초콜렛
아로마 확실히 있어요 :)
#가을이니까
✅ 치즈화이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명랑한 화이트보다
우아한 화이트가 좋아,
라는 문장에 공감하는 분들
2️⃣ 제가 올려드리는
치즈컨텐츠가 익숙하고
편한 분들
3️⃣ 크림파스타, 까르보나라,
라자냐, 로제파스타 계열의
크림요리를 좋아하는 분들

🍖 불고기레드
장봉레드, 피자레드, 하몽레드 다양한 레드를 소개하는 이곳에서 소고기와 삼겹살 이후의 추석기념 불고기레드를 데려왔습니다 :) 불고기, 갈비찜, 산적, 너비아니, 제육볶음, 닭갈비에 어울리는 집밥 홈파티 명절 요리 전천후레드예요.
묵직하고 섹시한 쉬라에 부드럽고 온화한 멜롯이 블렌딩돼 전에 없던 밸런스 좋고 파워풀한 레드와인입니다. 클래식한 와인인데 블렌딩 비율 때문에 그저 억센 신세계의 단일 카베르네소비뇽 레드와는 또다른 맛이예요. 두가지 품종 모두 가지고 있는 특징과 보완포인트가 정확하니까요. 간장에 부드럽고 짭짤하게 졸인 한식 양념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만약 그냥 고기구이랑 드신다면 소고기와 양고기를 추천하고, 삼겹살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양념입힌 바베큐나 돼지갈비에도 맛있어요!
✅ 불고기레드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이번 추석 때 레드한병 필요한 분
2️⃣ 집에서 간단한 한식 요리를
해서 드시는 분
3️⃣ 달짝지근한듯 감칠맛 나는
한식 고기요리 양념맛을 좋아하는 분들
(저는 산적을 좋아해요.... 🩵)
📍 9월와인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가이드
💌 올리브화이트, 무화과스파클링, 치즈화이트는 : 병에 성에가 낀 것처럼 차갑게 칠링해서 드시면 됩니다. 미지근/ 미적지근하면 아예 드실 생각을 하지 마세요.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 불고기레드는 :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드시기 30분 전에 꺼내두세요. 이때부터 드시기 시작하면 딱 좋은 '서늘한' 온도가 됩니다.
💌 받은 와인 보관 : 1년정도 보관해두실 게 아니라면 전부 다 냉장고에 보관해두셔도 됩니다. 10월 말부터는 날씨가 추워지니까,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베란다 팬트리, 수납장에 보관해셔도 돼요. 가급적 세워두는 것보다는 눕혀주세요. 스크류캡은 눕히든 세우든 상관없습니다. 만약 2~3주 정도 와인을 세워둔 채 방치했다면, 가끔 들여다보고 병목의 코르크와 와인이 닿도록 흔들어주세요(쉐킷쉐킷 말고 부드러운 접촉!)

실제로 저희집에 보관중인 일상와인들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드려요 :)
레드와인은 마시기 전 꺼내서
냉기를 빼고 '서늘하게' 드시는 걸 권해요.
⤵ 엘지 디오스 와인팝업하고나서
디오스셀러를 총 세대 보유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오래두고 먹을
10년 후, 20년 후 와인들만 있답니다.
일상와인은 무조건 냉장고행이예요!
📍 반품 및 교환불가 안내
와인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온도와 이동에 민감한 상품으로
택배포장 결함으로 인한 파손이 아니면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쇼네는 구매하신 날로부터
2주안에 톡상담방 접수,
접수 후 3일 안에
위키드에 도착해야
확인 및 환불을 진행합니다.
접수하시면 위키드에서
반품회수 신청을 합니다.
스크류캡 와인은 부쇼네가 없습니다.
코르크마개만 부쇼네가 발생하니
코르크를 누락하지 말고
함께 보내주세요.
🛒 8월 공구 8/6~8/9
🚚 배송 8/10~8/12
🔄 재구매오픈 8/12
🔚 재구매마감 8/30
🛒 9월 공구 9/3~9/6
🚚 배송 9/7~9/9
🔄 재구매오픈 9/9
🔚 재구매마감 9/27
🛒 10월 공구 10/1~10/4
🚚 배송 10/5~10/7
🔄 재구매오픈 10/7
🔚 재구매마감 10/25
🛒 11월 공구 11/5~11/8
🚚 배송 11/9~11/11
🔄 재구매오픈 11/11
🔚 재구매마감 11/29
🛒 12월 공구 12/3~12/6
🚚 배송 12/7~12/9
🔄 재구매오픈 12/9
🔚 재구매마감 12/27
📍 와인 가격책정에 대한 안내
위키드에서 판매하는 와인소비자가격은
수입사의 물량과
공급가격 정책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와인마트에서 위키드 일상와인을
1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고,
위키드에서 와인아울렛 7만원짜리 와인을
3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재고
공급물량
시즌이슈
매체노출로 인한 주문폭주 등
여러가지 상황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이달의 와인을
'큐레이션'하는 편집샵 개념의
와인가게로,
그 달에 최선의 품질과 가격을 찾아내는데
온힘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예민함이 1~2천원도 큰 분이라면
더 안전하고 지속적인
대형거래유통망에서 와인을
구입하시는 게 더 맞는 소비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3만원짜리 와인'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달의 일상와인'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큐레이션해서
어울리는 와인과 음식 페어링을 찾아내기까지,
전문가의 시간이 얼마나 진심으로 넉넉하게,
또한 충분히 쓰이는지,
그 배경을 헤아려주세요 😊
📌
✔ 주소 : 성동구 성수일로 1번지
✔ 365일 24시간 무인샵운영
@wkd.seoul
@wickedwife.creator
✔ 주차 : 와인픽업시에는 위키드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도미노피자 옆 골목으로 들어오면
위키드 지정주차장 1, 2번 중
비어있는 곳에 파킹하시면 됩니다.


WINE & TODAY
"부르고뉴 피노누아 좋아한다고
꼭 취향을 정의할 필요가 있을까?
봄에는 프로세코를, 비오는 날에는 소비뇽블랑을,
퇴근하고나면 그린와인을 마시고 싶지 않을까?"
위키드와이프 일상와인편집샵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한
와인가게입니다.
창고형 와인매장이든 가자주류든,
고객이 한번에 구매하는 와인은 고작 서너병.
그렇다면 그달에 고른 계절와인으로
매달 변주를 두어 운영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2018년 가을,
위키드는 스무병의 와인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질문이라
정답이라고 말해줄 사람없이
시작한 가게인데요,
생각해보니 정답이라고 말해주는
고객님들과 함께 가게를 만들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금도 여전히 성수일로 1번지에서
계절와인과 일상와인을 팔고 있습니다.



🦄 9월와인 4종 정답은
🫒 올리브화이트
🍑 무화과스파클링
🧀 치즈화이트
🥓 불고기레드
🌞 이번달에 4종인 이유✨
위키드는 성장하는데 수입사별
와인보유 수량이 늘 한정적입니다.
그래서... 품절이 점점 더 잦아지고 있어요.
한달동안 특별한 행사나 외출,
여행이 아니면
저도 집에서 늘 제 와인으로
페어링하기 때문에,
판매할 와인이 품절되면
여간 곤란한 게 아니랍니다 🥲
월말이 거의 멈출 정도예요.
이번달도 예상은했지만,
추석이 10월 아닌 9월인 바람에
홀딩했던 와인들에
입고지연, 통관, 식검이슈가 걸려,
아무래도 이번달 여러분이
드시는 양에 못 미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넉넉히 고르시라고
종목을 늘린 것이니,
다 안사셔도 됩니다!
필요한 거.
땡기는 것만 구매하세요.
남는 건 괜찮아요
(제가 마시면 되니까...🩵)




🍷 배송일정 안내
☑️ 9월와인 오픈(9/3-6 목금토일 나흘)
☑️ 9월와인 배송(9/7-9 순차배송)
☑️ 재구매페이지 오픈 (9/10~27)
대형 패션뷰티쇼핑몰과a는 달리
배송이 어려운 특수상품을 다루는 곳이기에
유의사항 꼼꼼히 읽어주시고
쇼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상와인공구
➡ 매월 첫째주, 이달의와인 오픈
➡ 둘째주 공구와인 일괄배송
➡ 둘째주 목요일 재구매페이지 오픈
1️⃣ 공구기간내 주문서 직접변경 안내
부분취소 및
추가주문와인 합배송이 필요할 경우
일괄취소 후 재주문 부탁드립니다.
⚠ 주문서 수정 및 취압하며 발생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
2️⃣ 배송일 지정 불가안내
이달의와인이 오픈하는 월초 공구상품은
특수인력으로 일괄 TF배송되는 상품으로,
배송일 수정 또는 중간 배송일정 확인 상담이 불가합니다.
(공구기간이 아닌 일반 재구매상품 구매시에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
공구가 종료되는 월초 목금토일 자정까지
접수된 주문은 무조건 박스가
배송됩니다(중간 취소가 불가능해요!)
취소하실 분들은 꼭 일요일 자정 전까지
취소해주세요.
만약 박스를 받으셨는데 반품이나
취소를 원하실 경우에는
반품택배비 6천원이 발생합니다.
절대 손해보지 않으시도록 이 내용을
꼭 숙지해주세요.
서운하셔도 모두의 안전한 일정을 위해
저희가 여러달에 걸쳐 조심스럽게
살피다가 정한 규칙입니다.
3️⃣ 파손와인발생시(필독)
아무리 꼼꼼하게 포장해도
택배사 던짐 등의 이슈로 파손은 발생합니다.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니
너무 놀라거나,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 만약 박스가 깨졌다는 판단이 들면
개봉하지 마시고 기사님께
즉시반품을 요청해주세요.
그래야 고객님이 덜 수고롭습니다.
파손예상 박스를 직접 개봉하시는 경우,
살릴 건 살려보겠다 하시면?
➡ 개봉 후 파손된(오배송된) 와인사진 촬영
➡ 톡상담방(자사몰 접속하면 하단에 동그란 톡방이 떠요!)
➡ 아래 형식에 맞춰 주문자성함, 핸드폰번호,
파손된 와인이름, 문제의 사진을 전송해주세요.



또는 기사님이 깨졌다 판단하시면
직접 저희쪽으로 반품회수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일방 회수에 다소 놀라실 수도 있지만
깨진 처참한 박스를 고객님께
보여드리지 않으려는
감사한 기사님의 마음이니
이 부분도 당황하지 말고
'아 그래서 그렇구나' 미리
인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명절같은 특수시간이 아니면
보통 2~3일내 저희에게
박스가 오고, 받자마자 저희가
바로 새박스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
4️⃣ 와인카드 발송에 대한 안내
명절을 포함한 특수기간에 1년에 2~3회정도
와인카드가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될때가
있습니다. 우편봉투에
고객님 성함, 핸드폰, 주소스티커가
붙어 자택 우편함으로 배송됩니다.
박스에 와인카드가 없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별도 배송해드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택배비 상향조정 안내
4월부터 유럽생산단가와 택배비, 부자재등이
전반적으로 상향조정되어 😭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1천원
상향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에어캡과 종이박스 부자재 단가폭이
충격적일 정도로 올랐으나 💥
발생하는 손실 최대치는
최대한 위키드가 부담하는 쪽으로 조율해
두달간 고심하다 안내드립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9월와인 설명서
✔ 이달의 와인사진과 설명이 담긴
페어링카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오프라인 매장 방문시에도
가져가실 수 있도록
카드를 비치해두었어요.
다만 안정적인 매장 비치는
해당월와인 배송이 시작되는
온라인공구 마감 후,
차주 월요일부터이니
참고해주세요.

🫒 올리브화이트
올리브에 있어서만큼은 와인만큼이나 정직한 사람인데요(#나야나) 맛없는 올리브는 소금물을 빼고 샐러리와 적양파, 화이트와인비네거와 올리브에 절여서 먹어치우고 + 그냥 맛있는 올리브는 아무 양념없이 그냥 낼름낼름 집어먹고 + 가끔 치즈랑 올리브 듬뿍 부어 심플 파스타를 만들기도 하고 + 아워올리브를 소개하기도 했었습니다 🫒 지난해 가을 소개했던 프랑스산 올리브화이트보다 좀 더 청량한 맛이 가미된, 제가 직접 다녀왔던 포르투갈 폰세카 와이너리의 신상 화이트와인을 소개해드려요(만세!)
맑고 짭짤하고 여러분이 딱 좋아하는 올리브 산도(염도 말고 산도!)가 있어서 군내나는 맛없는 올리브를 꺼내 먹다가 한 잔 따라 마셔도 충분히 페어링이 좋은, 만능 화이트입니다. 적양파, 레몬즙, 샐러리, 캔에 들어있는 통조림 해외콩(병아리콩 강낭콩 렌틸콩 완두콩)과 다 같은 계열의 재료들이니 혹시 시간되는 분들은 사진 속에 제가 만든 올리브병절임처럼 재료들 넣고 화이트와인비네거랑 올리브오일, 꿀에 넣어 숙성해서 드세요 :)
✨ 준비한 수백병의 올화 중 2차 통관이 식약청 무작위 검사에 걸렸습니다!(식료품은 이렇게 무작위 검사를 해요) 조기 품절 후 2차 통관되면 추석 전에 보내드리는 일정이 됩니다. 이 점 참고하셔서, 혹시 품절이 공지되면! 위키드 믿어주시고 조금 너그럽게 인내심 있게 받으셔야 할 수도 있어요. 이번달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잘 챙겨서 안내드리도록 할게요. -> 품절공지 뜨기 전까지는 배송에 큰 문제 없습니다!
✅ 올화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복잡한 요리 싫어 못해
2️⃣ 간단하고 차가운 요리-
올리브나 샐러드 좋아하는 분
3️⃣ 와인 드실 때 음식 안드시는 분

🍑 무화과스파클링
#달아요 #스윗와인입니다 떡볶이스파클링용 이탈리아 람부르스코를 워낙 좋아하는 입맛이지만, 생산자에 따라서 당도를 남기는 방법도 탄산을 성형하는 방식도 전부 다 다릅니다!! 이번달 무스는 한컵 따라 텀블러 또는 유리잔에 ㅎㅎ 얼음 띄워 한모금 마시면 두 잔 마시게 되는 아주 위험한, 그 자체로 너무너무 맛있는 맛도리예요(제 흥분 감도 느껴지시나요?) 🔥 요거는 요리요리한 메뉴보다는
예쁘게, 가볍게, 무화과랑 1:1 페어링도 된다는 것!!
복숭아스파클링을 복숭아+복스랑 1:1로 드시면 소주맛 난다고 강조했던 것과 완전 다르죠? 요건 무화과랑 1:1 바로 드셔도 돼요 :) 그 위에 맛있는 치즈랑 견과류 올려서 드시거나, 그위에 설탕 뿌려서 토치해서 무화과디저트로 드시거나, 무화과케잌이랑 드셔도 됩니다. 무화과를 꿀에 졸여 구운 피망이나 가지, 아스파라거스랑 드셔도 맛있으실 거예요.
특히, 명절에 와인 잘 못드시는 부모님이나 초딩입맛 동생이랑 가족모임하실 분들께 추천드려요 :) 제 여동생은 10년 전에 호캉스 가서 돔페리뇽 따라줬더니 자긴 이런 와인 싫다고 해서 충격받은 케이장녀인 저... ㅋㅋㅋ 제 여동생과 알쓰 엄마가 딱 좋아하는 와인임을 미리 고지합니다. 장난스러운 행복과 고급 부띠끄 캔디의 미식을 모두 겟하세요! 🍭
✅ 무화과스파클링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지난 떡볶이스파클링, 엽떡스파클링,
수박스파클링이 입맛에 맞으셨던 분들
2️⃣ 알쓰. 돔페리뇽도 로마네꽁띠도
맛없고 쓰다고 느끼는 분들.
3️⃣ 무화과와 9월의 잘 익은
황도복숭아, 치즈를 사랑하는 분들.

🧀 치즈화이트(ft. 빵위에치즈)
올리브화이트랑은 전혀 다른 와인입니다! 올화가 청량하고 싱그러운 스타일이라면 이 와인은 프랑스 '비오니에' 청포도로 만든 거라 부드럽고 나긋해요. 엄청 우아하고 버터리한 와인입니다. 모짜렐라나 부라타계열 생치즈가 올리브화이트 페어링이라면, 브리야샤바랭+포케마로이+에스뿌아 계열의 고급 흰곰팡이 치즈는 요 와인이랑 드시면 돼요. 깡빠뉴, 치아바타 등 시간을 두고 발효한 좋은 빵위에 올려서 치즈랑 빵만 드셔도 맛있게 만들어주는 와인입니다.
기존 와인중 버터화이트, 꽃게찜화이트, 버거화이트 맛있게 드셨던 분들, 가볍고 싱그러운 와인도 좋지만 부드럽고 우아한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프랑스 론지역 북부에는 '꽁드리유'라는 로마네꽁띠급 고급 화이트가 있습니다. 감히 '미니 꽁드리유'라는 별명으로 평론가들에게 사랑받는 와인인데, 드시면 왜 이름이 '쁘띠 쥬르'인지- 그 예쁜 가을 피크닉같은 맛을 이해하실 것 같아요. 올리브화이트는 음식없이 먹다가 갑자기 '쏨땀땡기네?' 이런 생각이 드는 와인입니다. 치즈화이트는 서울숲에 매트 깔고 노곤노곤하게 누워 라우브의 음악이랑 책 한권만 있어도(아니 치즈도?) 충분하네? 그런 생각이 드는 와인입니다. 모쪼록 이번달의 N극과 S극 화이트 비교체험을 즐겨주세요 :)
+ 오크숙성해서 바닐라랑 화이트 초콜렛
아로마 확실히 있어요 :)
#가을이니까
✅ 치즈화이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명랑한 화이트보다
우아한 화이트가 좋아,
라는 문장에 공감하는 분들
2️⃣ 제가 올려드리는
치즈컨텐츠가 익숙하고
편한 분들
3️⃣ 크림파스타, 까르보나라,
라자냐, 로제파스타 계열의
크림요리를 좋아하는 분들

🍖 불고기레드
장봉레드, 피자레드, 하몽레드 다양한 레드를 소개하는 이곳에서 소고기와 삼겹살 이후의 추석기념 불고기레드를 데려왔습니다 :) 불고기, 갈비찜, 산적, 너비아니, 제육볶음, 닭갈비에 어울리는 집밥 홈파티 명절 요리 전천후레드예요.
묵직하고 섹시한 쉬라에 부드럽고 온화한 멜롯이 블렌딩돼 전에 없던 밸런스 좋고 파워풀한 레드와인입니다. 클래식한 와인인데 블렌딩 비율 때문에 그저 억센 신세계의 단일 카베르네소비뇽 레드와는 또다른 맛이예요. 두가지 품종 모두 가지고 있는 특징과 보완포인트가 정확하니까요. 간장에 부드럽고 짭짤하게 졸인 한식 양념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만약 그냥 고기구이랑 드신다면 소고기와 양고기를 추천하고, 삼겹살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양념입힌 바베큐나 돼지갈비에도 맛있어요!
✅ 불고기레드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이번 추석 때 레드한병 필요한 분
2️⃣ 집에서 간단한 한식 요리를
해서 드시는 분
3️⃣ 달짝지근한듯 감칠맛 나는
한식 고기요리 양념맛을 좋아하는 분들
(저는 산적을 좋아해요.... 🩵)
📍 9월와인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가이드
💌 올리브화이트, 무화과스파클링, 치즈화이트는 : 병에 성에가 낀 것처럼 차갑게 칠링해서 드시면 됩니다. 미지근/ 미적지근하면 아예 드실 생각을 하지 마세요.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 불고기레드는 :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드시기 30분 전에 꺼내두세요. 이때부터 드시기 시작하면 딱 좋은 '서늘한' 온도가 됩니다.
💌 받은 와인 보관 : 1년정도 보관해두실 게 아니라면 전부 다 냉장고에 보관해두셔도 됩니다. 10월 말부터는 날씨가 추워지니까,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베란다 팬트리, 수납장에 보관해셔도 돼요. 가급적 세워두는 것보다는 눕혀주세요. 스크류캡은 눕히든 세우든 상관없습니다. 만약 2~3주 정도 와인을 세워둔 채 방치했다면, 가끔 들여다보고 병목의 코르크와 와인이 닿도록 흔들어주세요(쉐킷쉐킷 말고 부드러운 접촉!)

실제로 저희집에 보관중인 일상와인들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드려요 :)
레드와인은 마시기 전 꺼내서
냉기를 빼고 '서늘하게' 드시는 걸 권해요.
⤵ 엘지 디오스 와인팝업하고나서
디오스셀러를 총 세대 보유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오래두고 먹을
10년 후, 20년 후 와인들만 있답니다.
일상와인은 무조건 냉장고행이예요!
📍 반품 및 교환불가 안내
와인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온도와 이동에 민감한 상품으로
택배포장 결함으로 인한 파손이 아니면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쇼네는 구매하신 날로부터
2주안에 톡상담방 접수,
접수 후 3일 안에
위키드에 도착해야
확인 및 환불을 진행합니다.
접수하시면 위키드에서
반품회수 신청을 합니다.
스크류캡 와인은 부쇼네가 없습니다.
코르크마개만 부쇼네가 발생하니
코르크를 누락하지 말고
함께 보내주세요.
🛒 8월 공구 8/6~8/9
🚚 배송 8/10~8/12
🔄 재구매오픈 8/12
🔚 재구매마감 8/30
🛒 9월 공구 9/3~9/6
🚚 배송 9/7~9/9
🔄 재구매오픈 9/9
🔚 재구매마감 9/27
🛒 10월 공구 10/1~10/4
🚚 배송 10/5~10/7
🔄 재구매오픈 10/7
🔚 재구매마감 10/25
🛒 11월 공구 11/5~11/8
🚚 배송 11/9~11/11
🔄 재구매오픈 11/11
🔚 재구매마감 11/29
🛒 12월 공구 12/3~12/6
🚚 배송 12/7~12/9
🔄 재구매오픈 12/9
🔚 재구매마감 12/27
📍 와인 가격책정에 대한 안내
위키드에서 판매하는 와인소비자가격은
수입사의 물량과
공급가격 정책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와인마트에서 위키드 일상와인을
1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고,
위키드에서 와인아울렛 7만원짜리 와인을
3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재고
공급물량
시즌이슈
매체노출로 인한 주문폭주 등
여러가지 상황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이달의 와인을
'큐레이션'하는 편집샵 개념의
와인가게로,
그 달에 최선의 품질과 가격을 찾아내는데
온힘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예민함이 1~2천원도 큰 분이라면
더 안전하고 지속적인
대형거래유통망에서 와인을
구입하시는 게 더 맞는 소비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3만원짜리 와인'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달의 일상와인'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큐레이션해서
어울리는 와인과 음식 페어링을 찾아내기까지,
전문가의 시간이 얼마나 진심으로 넉넉하게,
또한 충분히 쓰이는지,
그 배경을 헤아려주세요 😊
📌
✔ 주소 : 성동구 성수일로 1번지
✔ 365일 24시간 무인샵운영
@wkd.seoul
@wickedwife.creator
✔ 주차 : 와인픽업시에는 위키드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도미노피자 옆 골목으로 들어오면
위키드 지정주차장 1, 2번 중
비어있는 곳에 파킹하시면 됩니다.


WINE & TODAY
"부르고뉴 피노누아 좋아한다고
꼭 취향을 정의할 필요가 있을까?
봄에는 프로세코를, 비오는 날에는 소비뇽블랑을,
퇴근하고나면 그린와인을 마시고 싶지 않을까?"
위키드와이프 일상와인편집샵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한
와인가게입니다.
창고형 와인매장이든 가자주류든,
고객이 한번에 구매하는 와인은 고작 서너병.
그렇다면 그달에 고른 계절와인으로
매달 변주를 두어 운영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2018년 가을,
위키드는 스무병의 와인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질문이라
정답이라고 말해줄 사람없이
시작한 가게인데요,
생각해보니 정답이라고 말해주는
고객님들과 함께 가게를 만들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금도 여전히 성수일로 1번지에서
계절와인과 일상와인을 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