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부터 시작한 일상와인 중
이번달 방스만큼 초유의 사랑을
받은 와인과 달은 없었던 것 같아요.
1차로 넉넉히 준비했던 물량이
12/7 오후 7 기준으로 소진되어
추가물량을 2차로 입고했습니다.
수입품이라 와인은 언제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 여러분
이달 방스는 초반에 꼭 쟁여두세요!


🍷 배송일정 안내
☑️ 12월와인 오픈(12/4-7)
☑️ 12월와인 배송(12/8~ 순차배송)
☑️ 재구매페이지 오픈 (12/10~28)
대형 패션뷰티쇼핑몰과는 달리
배송이 어려운 특수상품을 다루는 곳이기에
유의사항 꼼꼼히 읽어주시고
쇼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상와인공구
➡ 매월 첫째주, 이달의와인 오픈
➡ 둘째주 공구와인 일괄배송
➡ 둘째주 금요일 재구매페이지 오픈
1️⃣ 공구기간내 주문서 직접변경 안내
부분취소 및
추가주문와인 합배송이 필요할 경우
일괄취소 후 재주문 부탁드립니다.
⚠ 주문서 수정 및 취압하며 발생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
2️⃣ 배송일 지정 불가안내
이달의와인이 오픈하는 월초 공구상품은
특수인력으로 일괄 TF배송되는 상품으로,
배송일 수정 또는 지정이 불가합니다.
(공구기간이 아닌 일반 재구매상품 구매시에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
배송일정을 기다릴 수 없을만큼 급박하다면
오프라인매장에서 구매해주세요.
이달의와인을 공개하는 목요일부터
매장판매 개시합니다.
3️⃣ 파손와인발생시(필독)
아무리 꼼꼼하게 포장해도
택배사 던짐 등의 이슈로 파손은 발생합니다.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니
너무 놀라거나,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 만약 박스가 깨졌다는 판단이 들면
개봉하지 마시고 기사님께
즉시반품을 요청해주세요.
그래야 고객님이 덜 수고롭습니다.
그래도 개봉해서 살릴 건 살려보겠다 하시면?
➡ 개봉 후 파손된(오배송된) 와인사진 촬영
➡ 톡상담방(자사몰 접속하면 하단에 동그란 톡방이 떠요!)
➡ 아래 형식에 맞춰 주문자성함, 핸드폰번호,
파손된 와인이름, 문제의 사진을 전송해주세요.



4️⃣ 와인카드 발송에 대한 안내
명절을 포함한 특수기간에 1년에 2~3회정도
와인카드가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될때가
있습니다. 우편봉투에
고객님 성함, 핸드폰, 주소스티커가
붙어 자택 우편함으로 배송됩니다.
박스에 와인카드가 없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별도 배송해드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12월와인 설명서
✔ 이달의 와인사진과 설명이 담긴
페어링카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오프라인 매장 방문시에도
가져가실 수 있도록
카드를 비치해두었어요.

🍷 방어스파클링
이번달 레드스파클링은 2024년 12월의 방어스파클링을 잇는 독보적인 계보의 방어스파클링이에요. 단맛이 없는 쌉싸름하고 드라이한 이탈리아 와인으로, 라즈베리와 산딸기, 빨간피망의 알싸한 터치가 향긋하게 이어집니다. 와인만 마셔도 핑크샤워하는 기분이라 너무 행복했는데요, 귀엽고 깡총한 라벨을 보니 제가 여행했던 에밀리아로마냐 주의 대광장에 앉아 겨울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퐁퐁 샘솟았습니다. 대방어의 기름지고 두툼한 뱃살에 한국식 양념, 풋고추, 마늘, 쌈장까지 완벽하게 통합해주어 하나의 음식처럼 연결해주는 와인입니다. 참치회, 연어회, 육회 등 빨갛고 매끄러운 것들과 특히 잘 어울려요. 12월 한달 페어링 가이드 골고루, 알차게 잘 소개해드릴게요 :)


🍷 초밥화이트
소비뇽블랑과 롤롱바를 블렌딩한 상큼하고 쨍한 프랑스화이트와인이 도착했어요! 명랑하지만 고급스러운 와인입니다. 와인이름이 '저스트블랑(쥬스뜨 블랑)'인데요, 레몬, 유자, 모과, 파인애플, 바닐라 향이 웨딩부케처럼 뒤섞여 차갑게 칠링해 와인잔만 들고 있어도 향수같아요. 하지만 기분좋고 쨍한 산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루하거나 심심하게 쿵 떨어져 무겁게 가라앉지는 않는 와인입니다. 두툼한 흰살 생선이 올라간 초밥에 기가 막히고, 와인입니다. 도톰하지만 약간의 식초가 더해진 밥에도 잘 어울리고요, 광어 가지미 등에 서우 젓갈이 가진 바다의 깨끗한 짠맛을 역으로 달게 바꿔주는 와인이었어요. 부드러운 숙성회, 카르파치오, 모짜렐라토마토샐러드, 회덮밥에 드셔도 되고, 도미나 가지미를 오븐이나 팬에 구워 밥반찬으로 드셔도 좋은 생선구이 와인이기도 합니다. 자매품 부침개랑도 잘 어울려요!
🍷 스테이크레드
겨울에 저는 컬리나 쿠팡에서 밀키트 스테이크를 정말 자주 사먹어요. 채끝등심, 꽃등심, 살치살 스테이크랑 같이 드시면 고기에 가득한 기름이 굽히며 정리되면서 보다 더 육즙과 스테이크의 풍미가 살아나요. 안심, 부채살 등 기름이 적고 담백한 스테이크랑 곁들이면 와인이 밀도단맛폭증처럼 부드러워지면서 입안이 빽빽하지 않게, 축축한 맛을 채워주며 질감면에서 레이어드도 상승합니다. 특히 밀키트에 들어있는 아메리칸소스나 와인소스같은 클론소스에도 잘 어울리고, 구운 채소를 곁들이면 환상의 한끼가 됩니다.
비프웰링턴처럼 버터리한 크리스마스 특별상차림에도 고급스러운 스페인 템프라니요가 잘 어울립니다 😊 병이 엄청 뚱뚱하니 각오해주세요 :)

📍 12월와인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가이드
💌 방스랑 초화는 : 병에 성에가 낀 것처럼 차갑게 칠링해서 드시면 됩니다. 미지근/ 미적지근하면 아예 드실 생각을 하지 마세요.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 스레는 :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드시기 30분 전에 꺼내두세요. 이때부터 드시기 시작하면 딱 좋은 '서늘한' 온도가 됩니다.
받은 와인 보관 : 1년정도 보관해두실 게 아니라면 전부 다 냉장고에 보관해두셔도 됩니다. 10월 말부터는 날씨가 추워지니까,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베란다 팬트리, 수납장에 보관해셔도 돼요. 가급적 세워두는 것보다는 눕혀주세요. 스크류캡은 눕히든 세우든 상관없습니다. 만약 2~3주 정도 와인을 세워둔 채 방치했다면, 가끔 들여다보고 병목의 코르크와 와인이 닿도록 흔들어주세요(쉐킷쉐킷 말고 부드러운 접촉!)
📍 반품 및 교환불가 안내
와인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온도와 이동에 민감한 상품으로
택배포장 결함으로 인한 파손이 아니면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쇼네는 구매하신 날로부터
한달안에 톡상담방 접수,
접수 후 3일 안에
위키드에 도착해야
확인 및 환불을 진행합니다.
접수하시면 위키드에서
반품회수 신청을 합니다.
스크류캡 와인은 부쇼네가 없습니다.
코르크마개만 부쇼네가 발생하니
코르크를 누락하지 말고
함께 보내주세요.
📍 와인 가격책정에 대한 안내
위키드에서 판매하는 와인소비자가격은
수입사의 물량과
공급가격 정책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와인마트에서 위키드 일상와인을
1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고,
위키드에서 와인아울렛 7만원짜리 와인을
3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재고
공급물량
시즌이슈
매체노출로 인한 주문폭주 등
여러가지 상황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이달의 와인을
'큐레이션'하는 편집샵 개념의
와인가게로,
그 달에 최선의 품질과 가격을 찾아내는데
온힘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예민함이 1~2천원도 큰 분이라면
더 안전하고 지속적인
대형거래유통망에서 와인을
구입하시는 게 더 맞는 소비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3만원짜리 와인'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달의 일상와인'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큐레이션해서
어울리는 와인과 음식 페어링을 찾아내기까지,
전문가의 시간이 얼마나 진심으로 넉넉하게,
또한 충분히 쓰이는지,
그 배경을 헤아려주세요 😊
📌
✔ 주소 : 성동구 성수일로 1번지
✔ 365일 24시간 무인샵운영
@wkd.seoul
@wickedwife.creator
✔ 주차 : 와인픽업시에는 위키드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도미노피자 옆 골목으로 들어오면
위키드 지정주차장 1, 2번 중
비어있는 곳에 파킹하시면 됩니다.


WINE & TODAY
"부르고뉴 피노누아 좋아한다고 꼭 취향을 정의할 필요가 있을까?
봄에는 프로세코를, 비오는 날에는 소비뇽블랑을,
퇴근하고나면 그린와인을 마시고 싶지 않을까?"
위키드와이프 일상와인편집샵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한
와인가게입니다.
창고형 와인매장이든 가자주류든,
고객이 한번에 구매하는 와인은 고작 서너병.
그렇다면 그달에 고른 계절와인으로
매달 변주를 두어 운영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2018년 가을,
위키드는 스무병의 와인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질문이라
정답이라고 말해줄 사람없이
시작한 가게인데요,
생각해보니 정답이라고 말해주는
고객님들과 함께 가게를 만들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금도 여전히 성수일로 1번지에서
계절와인과 일상와인을 팔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연휴에도 가볍게
들러주세요! 😊

2024년 4월부터 시작한 일상와인 중
이번달 방스만큼 초유의 사랑을
받은 와인과 달은 없었던 것 같아요.
1차로 넉넉히 준비했던 물량이
12/7 오후 7 기준으로 소진되어
추가물량을 2차로 입고했습니다.
수입품이라 와인은 언제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 여러분
이달 방스는 초반에 꼭 쟁여두세요!


🍷 배송일정 안내
☑️ 12월와인 오픈(12/4-7)
☑️ 12월와인 배송(12/8~ 순차배송)
☑️ 재구매페이지 오픈 (12/10~28)
대형 패션뷰티쇼핑몰과는 달리
배송이 어려운 특수상품을 다루는 곳이기에
유의사항 꼼꼼히 읽어주시고
쇼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상와인공구
➡ 매월 첫째주, 이달의와인 오픈
➡ 둘째주 공구와인 일괄배송
➡ 둘째주 금요일 재구매페이지 오픈
1️⃣ 공구기간내 주문서 직접변경 안내
부분취소 및
추가주문와인 합배송이 필요할 경우
일괄취소 후 재주문 부탁드립니다.
⚠ 주문서 수정 및 취압하며 발생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
2️⃣ 배송일 지정 불가안내
이달의와인이 오픈하는 월초 공구상품은
특수인력으로 일괄 TF배송되는 상품으로,
배송일 수정 또는 지정이 불가합니다.
(공구기간이 아닌 일반 재구매상품 구매시에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
배송일정을 기다릴 수 없을만큼 급박하다면
오프라인매장에서 구매해주세요.
이달의와인을 공개하는 목요일부터
매장판매 개시합니다.
3️⃣ 파손와인발생시(필독)
아무리 꼼꼼하게 포장해도
택배사 던짐 등의 이슈로 파손은 발생합니다.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니
너무 놀라거나,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 만약 박스가 깨졌다는 판단이 들면
개봉하지 마시고 기사님께
즉시반품을 요청해주세요.
그래야 고객님이 덜 수고롭습니다.
그래도 개봉해서 살릴 건 살려보겠다 하시면?
➡ 개봉 후 파손된(오배송된) 와인사진 촬영
➡ 톡상담방(자사몰 접속하면 하단에 동그란 톡방이 떠요!)
➡ 아래 형식에 맞춰 주문자성함, 핸드폰번호,
파손된 와인이름, 문제의 사진을 전송해주세요.



4️⃣ 와인카드 발송에 대한 안내
명절을 포함한 특수기간에 1년에 2~3회정도
와인카드가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될때가
있습니다. 우편봉투에
고객님 성함, 핸드폰, 주소스티커가
붙어 자택 우편함으로 배송됩니다.
박스에 와인카드가 없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별도 배송해드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12월와인 설명서
✔ 이달의 와인사진과 설명이 담긴
페어링카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오프라인 매장 방문시에도
가져가실 수 있도록
카드를 비치해두었어요.

🍷 방어스파클링
이번달 레드스파클링은 2024년 12월의 방어스파클링을 잇는 독보적인 계보의 방어스파클링이에요. 단맛이 없는 쌉싸름하고 드라이한 이탈리아 와인으로, 라즈베리와 산딸기, 빨간피망의 알싸한 터치가 향긋하게 이어집니다. 와인만 마셔도 핑크샤워하는 기분이라 너무 행복했는데요, 귀엽고 깡총한 라벨을 보니 제가 여행했던 에밀리아로마냐 주의 대광장에 앉아 겨울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퐁퐁 샘솟았습니다. 대방어의 기름지고 두툼한 뱃살에 한국식 양념, 풋고추, 마늘, 쌈장까지 완벽하게 통합해주어 하나의 음식처럼 연결해주는 와인입니다. 참치회, 연어회, 육회 등 빨갛고 매끄러운 것들과 특히 잘 어울려요. 12월 한달 페어링 가이드 골고루, 알차게 잘 소개해드릴게요 :)


🍷 초밥화이트
소비뇽블랑과 롤롱바를 블렌딩한 상큼하고 쨍한 프랑스화이트와인이 도착했어요! 명랑하지만 고급스러운 와인입니다. 와인이름이 '저스트블랑(쥬스뜨 블랑)'인데요, 레몬, 유자, 모과, 파인애플, 바닐라 향이 웨딩부케처럼 뒤섞여 차갑게 칠링해 와인잔만 들고 있어도 향수같아요. 하지만 기분좋고 쨍한 산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루하거나 심심하게 쿵 떨어져 무겁게 가라앉지는 않는 와인입니다. 두툼한 흰살 생선이 올라간 초밥에 기가 막히고, 와인입니다. 도톰하지만 약간의 식초가 더해진 밥에도 잘 어울리고요, 광어 가지미 등에 서우 젓갈이 가진 바다의 깨끗한 짠맛을 역으로 달게 바꿔주는 와인이었어요. 부드러운 숙성회, 카르파치오, 모짜렐라토마토샐러드, 회덮밥에 드셔도 되고, 도미나 가지미를 오븐이나 팬에 구워 밥반찬으로 드셔도 좋은 생선구이 와인이기도 합니다. 자매품 부침개랑도 잘 어울려요!
🍷 스테이크레드
겨울에 저는 컬리나 쿠팡에서 밀키트 스테이크를 정말 자주 사먹어요. 채끝등심, 꽃등심, 살치살 스테이크랑 같이 드시면 고기에 가득한 기름이 굽히며 정리되면서 보다 더 육즙과 스테이크의 풍미가 살아나요. 안심, 부채살 등 기름이 적고 담백한 스테이크랑 곁들이면 와인이 밀도단맛폭증처럼 부드러워지면서 입안이 빽빽하지 않게, 축축한 맛을 채워주며 질감면에서 레이어드도 상승합니다. 특히 밀키트에 들어있는 아메리칸소스나 와인소스같은 클론소스에도 잘 어울리고, 구운 채소를 곁들이면 환상의 한끼가 됩니다.
비프웰링턴처럼 버터리한 크리스마스 특별상차림에도 고급스러운 스페인 템프라니요가 잘 어울립니다 😊 병이 엄청 뚱뚱하니 각오해주세요 :)

📍 12월와인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가이드
💌 방스랑 초화는 : 병에 성에가 낀 것처럼 차갑게 칠링해서 드시면 됩니다. 미지근/ 미적지근하면 아예 드실 생각을 하지 마세요.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 스레는 :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드시기 30분 전에 꺼내두세요. 이때부터 드시기 시작하면 딱 좋은 '서늘한' 온도가 됩니다.
받은 와인 보관 : 1년정도 보관해두실 게 아니라면 전부 다 냉장고에 보관해두셔도 됩니다. 10월 말부터는 날씨가 추워지니까,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베란다 팬트리, 수납장에 보관해셔도 돼요. 가급적 세워두는 것보다는 눕혀주세요. 스크류캡은 눕히든 세우든 상관없습니다. 만약 2~3주 정도 와인을 세워둔 채 방치했다면, 가끔 들여다보고 병목의 코르크와 와인이 닿도록 흔들어주세요(쉐킷쉐킷 말고 부드러운 접촉!)
📍 반품 및 교환불가 안내
와인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온도와 이동에 민감한 상품으로
택배포장 결함으로 인한 파손이 아니면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쇼네는 구매하신 날로부터
한달안에 톡상담방 접수,
접수 후 3일 안에
위키드에 도착해야
확인 및 환불을 진행합니다.
접수하시면 위키드에서
반품회수 신청을 합니다.
스크류캡 와인은 부쇼네가 없습니다.
코르크마개만 부쇼네가 발생하니
코르크를 누락하지 말고
함께 보내주세요.
📍 와인 가격책정에 대한 안내
위키드에서 판매하는 와인소비자가격은
수입사의 물량과
공급가격 정책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와인마트에서 위키드 일상와인을
1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고,
위키드에서 와인아울렛 7만원짜리 와인을
3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재고
공급물량
시즌이슈
매체노출로 인한 주문폭주 등
여러가지 상황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이달의 와인을
'큐레이션'하는 편집샵 개념의
와인가게로,
그 달에 최선의 품질과 가격을 찾아내는데
온힘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예민함이 1~2천원도 큰 분이라면
더 안전하고 지속적인
대형거래유통망에서 와인을
구입하시는 게 더 맞는 소비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3만원짜리 와인'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달의 일상와인'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큐레이션해서
어울리는 와인과 음식 페어링을 찾아내기까지,
전문가의 시간이 얼마나 진심으로 넉넉하게,
또한 충분히 쓰이는지,
그 배경을 헤아려주세요 😊
📌
✔ 주소 : 성동구 성수일로 1번지
✔ 365일 24시간 무인샵운영
@wkd.seoul
@wickedwife.creator
✔ 주차 : 와인픽업시에는 위키드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도미노피자 옆 골목으로 들어오면
위키드 지정주차장 1, 2번 중
비어있는 곳에 파킹하시면 됩니다.


WINE & TODAY
"부르고뉴 피노누아 좋아한다고 꼭 취향을 정의할 필요가 있을까?
봄에는 프로세코를, 비오는 날에는 소비뇽블랑을,
퇴근하고나면 그린와인을 마시고 싶지 않을까?"
위키드와이프 일상와인편집샵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한
와인가게입니다.
창고형 와인매장이든 가자주류든,
고객이 한번에 구매하는 와인은 고작 서너병.
그렇다면 그달에 고른 계절와인으로
매달 변주를 두어 운영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2018년 가을,
위키드는 스무병의 와인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질문이라
정답이라고 말해줄 사람없이
시작한 가게인데요,
생각해보니 정답이라고 말해주는
고객님들과 함께 가게를 만들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금도 여전히 성수일로 1번지에서
계절와인과 일상와인을 팔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연휴에도 가볍게
들러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