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일상와인 공구(세병이상 택배상품) 🐟🥟🍕 (ft.회만피 세트)BESTMDHOTSOLDOUT
7월와인은 여름회화이트+만두화이트+피자레드까지 총 3종, 🐟🥟🍕회만피세트로 준비했습니다 😊 일상와인은 목-일요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7월와인 배송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순차적으로 시작해 주말 전에는 거의 다 받으시게 될거예요 😊 월초공구 특수기간에는 배송일 변경, 배송일정 확인이 불가하니 별도 상담이 필요한 분들은 재구매기간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려요 😊


🦄 7월와인 3종 정답은
🐟 여름회화이트
🥟 만두화이트
🍕 피자레드



🍷 배송일정 안내
☑️ 7월와인 오픈(7/2-5 목금토일 나흘)
☑️ 7월와인 배송(7/6-9 순차배송)
☑️ 재구매페이지 오픈 (7/10~26)
대형 패션뷰티쇼핑몰과는 달리
배송이 어려운 특수상품을 다루는 곳이기에
유의사항 꼼꼼히 읽어주시고
쇼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상와인공구
➡ 매월 첫째주, 이달의와인 오픈
➡ 둘째주 공구와인 일괄배송
➡ 둘째주 목요일 재구매페이지 오픈
1️⃣ 공구기간내 주문서 직접변경 안내
부분취소 및
추가주문와인 합배송이 필요할 경우
일괄취소 후 재주문 부탁드립니다.
⚠ 주문서 수정 및 취압하며 발생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
2️⃣ 배송일 지정 불가안내
이달의와인이 오픈하는 월초 공구상품은
특수인력으로 일괄 TF배송되는 상품으로,
배송일 수정 또는 중간 배송일정 확인 상담이 불가합니다.
(공구기간이 아닌 일반 재구매상품 구매시에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
공구가 종료되는 월초 목금토일 자정까지
접수된 주문은 무조건 박스가
배송됩니다(중간 취소가 불가능해요!)
취소하실 분들은 꼭 일요일 자정 전까지
취소해주세요.
만약 박스를 받으셨는데 반품이나
취소를 원하실 경우에는
반품택배비 6천원이 발생합니다.
절대 손해보지 않으시도록 이 내용을
꼭 숙지해주세요.
서운하셔도 모두의 안전한 일정을 위해
저희가 여러달에 걸쳐 조심스럽게
살피다가 정한 규칙입니다.
3️⃣ 파손와인발생시(필독)
아무리 꼼꼼하게 포장해도
택배사 던짐 등의 이슈로 파손은 발생합니다.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니
너무 놀라거나,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 만약 박스가 깨졌다는 판단이 들면
개봉하지 마시고 기사님께
즉시반품을 요청해주세요.
그래야 고객님이 덜 수고롭습니다.
파손예상 박스를 직접 개봉하시는 경우,
살릴 건 살려보겠다 하시면?
➡ 개봉 후 파손된(오배송된) 와인사진 촬영
➡ 톡상담방(자사몰 접속하면 하단에 동그란 톡방이 떠요!)
➡ 아래 형식에 맞춰 주문자성함, 핸드폰번호,
파손된 와인이름, 문제의 사진을 전송해주세요.



또는 기사님이 깨졌다 판단하시면
직접 저희쪽으로 반품회수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일방 회수에 다소 놀라실 수도 있지만
깨진 처참한 박스를 고객님께
보여드리지 않으려는
감사한 기사님의 마음이니
이 부분도 당황하지 말고
'아 그래서 그렇구나' 미리
인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명절같은 특수시간이 아니면
보통 2~3일내 저희에게
박스가 오고, 받자마자 저희가
바로 새박스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
4️⃣ 와인카드 발송에 대한 안내
명절을 포함한 특수기간에 1년에 2~3회정도
와인카드가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될때가
있습니다. 우편봉투에
고객님 성함, 핸드폰, 주소스티커가
붙어 자택 우편함으로 배송됩니다.
박스에 와인카드가 없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별도 배송해드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택배비 상향조정 안내
4월부터 유럽생산단가와 택배비, 부자재등이
전반적으로 상향조정되어 😭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1천원
상향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에어캡과 종이박스 부자재 단가폭이
충격적일 정도로 올랐으나 💥
발생하는 손실 최대치는
최대한 위키드가 부담하는 쪽으로 조율해
두달간 고심하다 안내드립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7월와인 설명서
✔ 이달의 와인사진과 설명이 담긴
페어링카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오프라인 매장 방문시에도
가져가실 수 있도록
카드를 비치해두었어요.
다만 안정적인 매장 비치는
해당월와인 배송이 시작되는
온라인공구 마감 후,
차주 월요일부터이니
참고해주세요.

🐟 여름회화이트
작년 여름, 쨍한 파란색 회화를 소개해드린 기억이 엊그제 같아요. 저는 겨울 못지 않게 여름에도 회를 자주 주문해서 먹는데, 와인이 없으면 먹히질 않습니다 🤭 더워서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은 덥고 습한 날에, 에어컨 틀어놓고 먹는 여름회는 너무 맛있어요. 어플을 켜보면 도다리회, 광어회, 우럭회, 광어회, 오징어회가 보입니다.
거기에 어울리는 화이트와인이 이번달 여름회화이트가 되었어요. 청량한 소비뇽블랑 청포도와 부드럽고 짭짤한 버델로 청포도, 두가지가 블렌딩된 스페인 화이트입니다. 테이스팅할 때 병을 보자마자 바다다! 🌊 했는데, 정말 바다 느낌 화이트예요. 라임, 서양배, 칵테일용 시럽 재료로도 요즘 많이 보이는 엘더플라워 꽃. 정확히 이 세가지 향이 가장 먼저 도드라지고요, 동해바닷가 하얗고 깨끗한 돌덩이 표면에 착 달라붙은 매끌거리는 짭짤한 맛이 마지막에 따라붙습니다. 말돈소금의 달고 맛있는 짠맛이라 회 한접시는 후딱 먹어치우게 만드는 천상의 여름회화이트, 올 여름 제가 대서양에서 낚아 온 대어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 회화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회, 세비체 등 날생선 좋아하는 분들
연어, 참치, 물회는 추천 ❌
2️⃣ 둥글둥글 입안에서 굴러가는
이지 드링킹 와인 필요한 분들
3️⃣ 자작하게 익힌 바지락술찜,
바지락파스타랑 최고!

🥟 만두화이트
2024년 봄에 2종의 만두화이트, 2025년 2월에 만두레드를 소개해드린 만두와인 맛집 위키드입니다 🤭 이번달 만두화이트는... 여러분이 열광하고 또 열광하는 포르투갈 그린와인을 잡아왔어요! 그런데, 집밥화이트/감바스화이트/만두화이트 전부 다 맛이 미묘하게 달랐듯, 이번달에도 또다른 스타일을 가져왔습니다. 레몬, 청사과가 도드라지다 마지막에 청포도 껍질 뽀득뽀득한 드라이한 단맛이 탁 치고 올라와요(절대 단 와인은 아닙니다!). 여름회화이트가 '바닷가 리조트'에 어울리는 와인이라면, 만두화이트는 '숲속 계곡'에 어울리는 이미지예요. 드셔보시면 비교 가능합니다 🩵
이번달 만두화이트는 비비고 군만두, 구운 교자만두 이런 거에도 잘 어울리지만 최고의 조합은 평양냉면집에서 파는 이북만두가 정말 잘 어울려요! 고기가 많이 들어가고 피가 두꺼운 이북만두 한 입, 이달 만두화이트 한 입 먹으면, 세상 순수하고 평안해지는 극강의 페어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우래옥 만두, 필동면옥 만두, 을밀대 만두, 진미 만두, 능라도 만두... 쓰면서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이번달 그린와인이 조금 고급스러운 바람에(무슨 뜻인지 아시죠?) 메인 만두를 맛집 만두로 탈바꾸긴 했지만... 당연히 군만두, 분식만두에 가능합니다 🥟 이번달을 계기로 만두 영역을 다양하게 확장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어보았어요. 아래에 또 페어링 가능한 음식 적어드릴게요!
✅ 만두화이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찐만두, 군만두, 교자, 딤섬
만두성애자
2️⃣ 그린와인을 만드는 포르투갈
비뇨베르데 와인의 새로운
캐릭터를 경험해보고 싶은 모험가
3️⃣ 빈대떡, 막국수, 비빔면(초장소스) 좋아하는 분

🍕 피자레드
올해 꼭 한번 피자레드 소개해보고 싶었는데. 가져왔습니다! 이번달 피자레드는 프랑스 쉬라예요. 하지만 라벨에 그려진 귀여운 닭 한마리를 보면 상상하실 수 있듯, 파워풀하고 힘찬 호주 쉬라즈 스타일은 아닙니다. 목가적이고 마시기 좋게 편안한, 아주 쉽게 마실 수 있는 쉬라는 데려왔어요. 한여름에도 프랑스 사람들이 레드와인 잘 마시는 거 전 되게 신기하던데, 이런 스타일이라면 살짝 서늘하게 해서 여름밤에 마셔도 참 좋겠어요. 체리 자두 새콤달콤하게 잘 익었고, 와인이라기보다는 프랑스에서 와이너리 운영하는 삼촌이 갓 짜준 착즙 체리주스같아요. 맛있겠죠! 시원하게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치즈피자, 토마토소스피자, 페페로니피자, 가리지 않고 골고루 페어링되어 소스나누느라 복잡해하지 않고 단순한 네이밍을 붙였습니다. 와, 위키드 성수매장 위에 있는 피제리아 히오에 가져가서 동네 분들이랑 피자 네 개 시켜놓고 먹었는데... 어느 하나 거를 타선이 없었어요. 행복이 별 게 아니더군요. 피자랑 피자레드 마시니 이 더운 7월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7월에 이 기분을 함께 누려주세요 🦄
✅ 피자레드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피자, 파스타 좋아하는 이탈리아 음식 애호가
2️⃣ 닭갈비, 찜닭, 닭도리탕 등
매콤한 한식 닭요리 좋아하는 분들
3️⃣ 장봉, 파테, 하몽처럼
가벼운 샤퀴테리 좋아하는 분들
📍 7월와인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가이드
💌 여름회화이트랑 만두화이트는 : 병에 성에가 낀 것처럼 차갑게 칠링해서 드시면 됩니다. 미지근/ 미적지근하면 아예 드실 생각을 하지 마세요.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 피자레드는 :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드시기 30분 전에 꺼내두세요. 이때부터 드시기 시작하면 딱 좋은 '서늘한' 온도가 됩니다.
💌 받은 와인 보관 : 1년정도 보관해두실 게 아니라면 전부 다 냉장고에 보관해두셔도 됩니다. 10월 말부터는 날씨가 추워지니까,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베란다 팬트리, 수납장에 보관해셔도 돼요. 가급적 세워두는 것보다는 눕혀주세요. 스크류캡은 눕히든 세우든 상관없습니다. 만약 2~3주 정도 와인을 세워둔 채 방치했다면, 가끔 들여다보고 병목의 코르크와 와인이 닿도록 흔들어주세요(쉐킷쉐킷 말고 부드러운 접촉!)

실제로 저희집에 보관중인 일상와인들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드려요 :)
레드와인은 마시기 전 꺼내서
냉기를 빼고 '서늘하게' 드시는 걸 권해요.
⤵ 엘지 디오스 와인팝업하고나서
디오스셀러를 총 세대 보유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오래두고 먹을
10년 후, 20년 후 와인들만 있답니다.
일상와인은 무조건 냉장고행이예요!
📍 반품 및 교환불가 안내
와인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온도와 이동에 민감한 상품으로
택배포장 결함으로 인한 파손이 아니면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쇼네는 구매하신 날로부터
2주안에 톡상담방 접수,
접수 후 3일 안에
위키드에 도착해야
확인 및 환불을 진행합니다.
접수하시면 위키드에서
반품회수 신청을 합니다.
스크류캡 와인은 부쇼네가 없습니다.
코르크마개만 부쇼네가 발생하니
코르크를 누락하지 말고
함께 보내주세요.
🛒 7월 공구 7/2~7/5
🚚 배송 7/6~7/8
🔄 재구매오픈 7/9
🔚 재구매마감 7/26
🛒 8월 공구 8/6~8/9
🚚 배송 8/10~8/12
🔄 재구매오픈 8/12
🔚 재구매마감 8/30
🛒 9월 공구 9/3~9/6
🚚 배송 9/7~9/9
🔄 재구매오픈 9/9
🔚 재구매마감 9/27
🛒 10월 공구 10/1~10/4
🚚 배송 10/5~10/7
🔄 재구매오픈 10/7
🔚 재구매마감 10/25
🛒 11월 공구 11/5~11/8
🚚 배송 11/9~11/11
🔄 재구매오픈 11/11
🔚 재구매마감 11/29
🛒 12월 공구 12/3~12/6
🚚 배송 12/7~12/9
🔄 재구매오픈 12/9
🔚 재구매마감 12/27
📍 와인 가격책정에 대한 안내
위키드에서 판매하는 와인소비자가격은
수입사의 물량과
공급가격 정책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와인마트에서 위키드 일상와인을
1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고,
위키드에서 와인아울렛 7만원짜리 와인을
3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재고
공급물량
시즌이슈
매체노출로 인한 주문폭주 등
여러가지 상황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이달의 와인을
'큐레이션'하는 편집샵 개념의
와인가게로,
그 달에 최선의 품질과 가격을 찾아내는데
온힘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예민함이 1~2천원도 큰 분이라면
더 안전하고 지속적인
대형거래유통망에서 와인을
구입하시는 게 더 맞는 소비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3만원짜리 와인'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달의 일상와인'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큐레이션해서
어울리는 와인과 음식 페어링을 찾아내기까지,
전문가의 시간이 얼마나 진심으로 넉넉하게,
또한 충분히 쓰이는지,
그 배경을 헤아려주세요 😊
📌
✔ 주소 : 성동구 성수일로 1번지
✔ 365일 24시간 무인샵운영
@wkd.seoul
@wickedwife.creator
✔ 주차 : 와인픽업시에는 위키드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도미노피자 옆 골목으로 들어오면
위키드 지정주차장 1, 2번 중
비어있는 곳에 파킹하시면 됩니다.


WINE & TODAY
"부르고뉴 피노누아 좋아한다고
꼭 취향을 정의할 필요가 있을까?
봄에는 프로세코를, 비오는 날에는 소비뇽블랑을,
퇴근하고나면 그린와인을 마시고 싶지 않을까?"
위키드와이프 일상와인편집샵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한
와인가게입니다.
창고형 와인매장이든 가자주류든,
고객이 한번에 구매하는 와인은 고작 서너병.
그렇다면 그달에 고른 계절와인으로
매달 변주를 두어 운영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2018년 가을,
위키드는 스무병의 와인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질문이라
정답이라고 말해줄 사람없이
시작한 가게인데요,
생각해보니 정답이라고 말해주는
고객님들과 함께 가게를 만들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금도 여전히 성수일로 1번지에서
계절와인과 일상와인을 팔고 있습니다.



🦄 7월와인 3종 정답은
🐟 여름회화이트
🥟 만두화이트
🍕 피자레드



🍷 배송일정 안내
☑️ 7월와인 오픈(7/2-5 목금토일 나흘)
☑️ 7월와인 배송(7/6-9 순차배송)
☑️ 재구매페이지 오픈 (7/10~26)
대형 패션뷰티쇼핑몰과는 달리
배송이 어려운 특수상품을 다루는 곳이기에
유의사항 꼼꼼히 읽어주시고
쇼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상와인공구
➡ 매월 첫째주, 이달의와인 오픈
➡ 둘째주 공구와인 일괄배송
➡ 둘째주 목요일 재구매페이지 오픈
1️⃣ 공구기간내 주문서 직접변경 안내
부분취소 및
추가주문와인 합배송이 필요할 경우
일괄취소 후 재주문 부탁드립니다.
⚠ 주문서 수정 및 취압하며 발생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
2️⃣ 배송일 지정 불가안내
이달의와인이 오픈하는 월초 공구상품은
특수인력으로 일괄 TF배송되는 상품으로,
배송일 수정 또는 중간 배송일정 확인 상담이 불가합니다.
(공구기간이 아닌 일반 재구매상품 구매시에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
공구가 종료되는 월초 목금토일 자정까지
접수된 주문은 무조건 박스가
배송됩니다(중간 취소가 불가능해요!)
취소하실 분들은 꼭 일요일 자정 전까지
취소해주세요.
만약 박스를 받으셨는데 반품이나
취소를 원하실 경우에는
반품택배비 6천원이 발생합니다.
절대 손해보지 않으시도록 이 내용을
꼭 숙지해주세요.
서운하셔도 모두의 안전한 일정을 위해
저희가 여러달에 걸쳐 조심스럽게
살피다가 정한 규칙입니다.
3️⃣ 파손와인발생시(필독)
아무리 꼼꼼하게 포장해도
택배사 던짐 등의 이슈로 파손은 발생합니다.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니
너무 놀라거나,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 만약 박스가 깨졌다는 판단이 들면
개봉하지 마시고 기사님께
즉시반품을 요청해주세요.
그래야 고객님이 덜 수고롭습니다.
파손예상 박스를 직접 개봉하시는 경우,
살릴 건 살려보겠다 하시면?
➡ 개봉 후 파손된(오배송된) 와인사진 촬영
➡ 톡상담방(자사몰 접속하면 하단에 동그란 톡방이 떠요!)
➡ 아래 형식에 맞춰 주문자성함, 핸드폰번호,
파손된 와인이름, 문제의 사진을 전송해주세요.



또는 기사님이 깨졌다 판단하시면
직접 저희쪽으로 반품회수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일방 회수에 다소 놀라실 수도 있지만
깨진 처참한 박스를 고객님께
보여드리지 않으려는
감사한 기사님의 마음이니
이 부분도 당황하지 말고
'아 그래서 그렇구나' 미리
인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명절같은 특수시간이 아니면
보통 2~3일내 저희에게
박스가 오고, 받자마자 저희가
바로 새박스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
4️⃣ 와인카드 발송에 대한 안내
명절을 포함한 특수기간에 1년에 2~3회정도
와인카드가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될때가
있습니다. 우편봉투에
고객님 성함, 핸드폰, 주소스티커가
붙어 자택 우편함으로 배송됩니다.
박스에 와인카드가 없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별도 배송해드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택배비 상향조정 안내
4월부터 유럽생산단가와 택배비, 부자재등이
전반적으로 상향조정되어 😭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1천원
상향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에어캡과 종이박스 부자재 단가폭이
충격적일 정도로 올랐으나 💥
발생하는 손실 최대치는
최대한 위키드가 부담하는 쪽으로 조율해
두달간 고심하다 안내드립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7월와인 설명서
✔ 이달의 와인사진과 설명이 담긴
페어링카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오프라인 매장 방문시에도
가져가실 수 있도록
카드를 비치해두었어요.
다만 안정적인 매장 비치는
해당월와인 배송이 시작되는
온라인공구 마감 후,
차주 월요일부터이니
참고해주세요.

🐟 여름회화이트
작년 여름, 쨍한 파란색 회화를 소개해드린 기억이 엊그제 같아요. 저는 겨울 못지 않게 여름에도 회를 자주 주문해서 먹는데, 와인이 없으면 먹히질 않습니다 🤭 더워서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은 덥고 습한 날에, 에어컨 틀어놓고 먹는 여름회는 너무 맛있어요. 어플을 켜보면 도다리회, 광어회, 우럭회, 광어회, 오징어회가 보입니다.
거기에 어울리는 화이트와인이 이번달 여름회화이트가 되었어요. 청량한 소비뇽블랑 청포도와 부드럽고 짭짤한 버델로 청포도, 두가지가 블렌딩된 스페인 화이트입니다. 테이스팅할 때 병을 보자마자 바다다! 🌊 했는데, 정말 바다 느낌 화이트예요. 라임, 서양배, 칵테일용 시럽 재료로도 요즘 많이 보이는 엘더플라워 꽃. 정확히 이 세가지 향이 가장 먼저 도드라지고요, 동해바닷가 하얗고 깨끗한 돌덩이 표면에 착 달라붙은 매끌거리는 짭짤한 맛이 마지막에 따라붙습니다. 말돈소금의 달고 맛있는 짠맛이라 회 한접시는 후딱 먹어치우게 만드는 천상의 여름회화이트, 올 여름 제가 대서양에서 낚아 온 대어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 회화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회, 세비체 등 날생선 좋아하는 분들
연어, 참치, 물회는 추천 ❌
2️⃣ 둥글둥글 입안에서 굴러가는
이지 드링킹 와인 필요한 분들
3️⃣ 자작하게 익힌 바지락술찜,
바지락파스타랑 최고!

🥟 만두화이트
2024년 봄에 2종의 만두화이트, 2025년 2월에 만두레드를 소개해드린 만두와인 맛집 위키드입니다 🤭 이번달 만두화이트는... 여러분이 열광하고 또 열광하는 포르투갈 그린와인을 잡아왔어요! 그런데, 집밥화이트/감바스화이트/만두화이트 전부 다 맛이 미묘하게 달랐듯, 이번달에도 또다른 스타일을 가져왔습니다. 레몬, 청사과가 도드라지다 마지막에 청포도 껍질 뽀득뽀득한 드라이한 단맛이 탁 치고 올라와요(절대 단 와인은 아닙니다!). 여름회화이트가 '바닷가 리조트'에 어울리는 와인이라면, 만두화이트는 '숲속 계곡'에 어울리는 이미지예요. 드셔보시면 비교 가능합니다 🩵
이번달 만두화이트는 비비고 군만두, 구운 교자만두 이런 거에도 잘 어울리지만 최고의 조합은 평양냉면집에서 파는 이북만두가 정말 잘 어울려요! 고기가 많이 들어가고 피가 두꺼운 이북만두 한 입, 이달 만두화이트 한 입 먹으면, 세상 순수하고 평안해지는 극강의 페어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우래옥 만두, 필동면옥 만두, 을밀대 만두, 진미 만두, 능라도 만두... 쓰면서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이번달 그린와인이 조금 고급스러운 바람에(무슨 뜻인지 아시죠?) 메인 만두를 맛집 만두로 탈바꾸긴 했지만... 당연히 군만두, 분식만두에 가능합니다 🥟 이번달을 계기로 만두 영역을 다양하게 확장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어보았어요. 아래에 또 페어링 가능한 음식 적어드릴게요!
✅ 만두화이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찐만두, 군만두, 교자, 딤섬
만두성애자
2️⃣ 그린와인을 만드는 포르투갈
비뇨베르데 와인의 새로운
캐릭터를 경험해보고 싶은 모험가
3️⃣ 빈대떡, 막국수, 비빔면(초장소스) 좋아하는 분

🍕 피자레드
올해 꼭 한번 피자레드 소개해보고 싶었는데. 가져왔습니다! 이번달 피자레드는 프랑스 쉬라예요. 하지만 라벨에 그려진 귀여운 닭 한마리를 보면 상상하실 수 있듯, 파워풀하고 힘찬 호주 쉬라즈 스타일은 아닙니다. 목가적이고 마시기 좋게 편안한, 아주 쉽게 마실 수 있는 쉬라는 데려왔어요. 한여름에도 프랑스 사람들이 레드와인 잘 마시는 거 전 되게 신기하던데, 이런 스타일이라면 살짝 서늘하게 해서 여름밤에 마셔도 참 좋겠어요. 체리 자두 새콤달콤하게 잘 익었고, 와인이라기보다는 프랑스에서 와이너리 운영하는 삼촌이 갓 짜준 착즙 체리주스같아요. 맛있겠죠! 시원하게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치즈피자, 토마토소스피자, 페페로니피자, 가리지 않고 골고루 페어링되어 소스나누느라 복잡해하지 않고 단순한 네이밍을 붙였습니다. 와, 위키드 성수매장 위에 있는 피제리아 히오에 가져가서 동네 분들이랑 피자 네 개 시켜놓고 먹었는데... 어느 하나 거를 타선이 없었어요. 행복이 별 게 아니더군요. 피자랑 피자레드 마시니 이 더운 7월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7월에 이 기분을 함께 누려주세요 🦄
✅ 피자레드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피자, 파스타 좋아하는 이탈리아 음식 애호가
2️⃣ 닭갈비, 찜닭, 닭도리탕 등
매콤한 한식 닭요리 좋아하는 분들
3️⃣ 장봉, 파테, 하몽처럼
가벼운 샤퀴테리 좋아하는 분들
📍 7월와인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가이드
💌 여름회화이트랑 만두화이트는 : 병에 성에가 낀 것처럼 차갑게 칠링해서 드시면 됩니다. 미지근/ 미적지근하면 아예 드실 생각을 하지 마세요.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 피자레드는 :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드시기 30분 전에 꺼내두세요. 이때부터 드시기 시작하면 딱 좋은 '서늘한' 온도가 됩니다.
💌 받은 와인 보관 : 1년정도 보관해두실 게 아니라면 전부 다 냉장고에 보관해두셔도 됩니다. 10월 말부터는 날씨가 추워지니까,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베란다 팬트리, 수납장에 보관해셔도 돼요. 가급적 세워두는 것보다는 눕혀주세요. 스크류캡은 눕히든 세우든 상관없습니다. 만약 2~3주 정도 와인을 세워둔 채 방치했다면, 가끔 들여다보고 병목의 코르크와 와인이 닿도록 흔들어주세요(쉐킷쉐킷 말고 부드러운 접촉!)

실제로 저희집에 보관중인 일상와인들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드려요 :)
레드와인은 마시기 전 꺼내서
냉기를 빼고 '서늘하게' 드시는 걸 권해요.
⤵ 엘지 디오스 와인팝업하고나서
디오스셀러를 총 세대 보유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오래두고 먹을
10년 후, 20년 후 와인들만 있답니다.
일상와인은 무조건 냉장고행이예요!
📍 반품 및 교환불가 안내
와인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온도와 이동에 민감한 상품으로
택배포장 결함으로 인한 파손이 아니면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쇼네는 구매하신 날로부터
2주안에 톡상담방 접수,
접수 후 3일 안에
위키드에 도착해야
확인 및 환불을 진행합니다.
접수하시면 위키드에서
반품회수 신청을 합니다.
스크류캡 와인은 부쇼네가 없습니다.
코르크마개만 부쇼네가 발생하니
코르크를 누락하지 말고
함께 보내주세요.
🛒 7월 공구 7/2~7/5
🚚 배송 7/6~7/8
🔄 재구매오픈 7/9
🔚 재구매마감 7/26
🛒 8월 공구 8/6~8/9
🚚 배송 8/10~8/12
🔄 재구매오픈 8/12
🔚 재구매마감 8/30
🛒 9월 공구 9/3~9/6
🚚 배송 9/7~9/9
🔄 재구매오픈 9/9
🔚 재구매마감 9/27
🛒 10월 공구 10/1~10/4
🚚 배송 10/5~10/7
🔄 재구매오픈 10/7
🔚 재구매마감 10/25
🛒 11월 공구 11/5~11/8
🚚 배송 11/9~11/11
🔄 재구매오픈 11/11
🔚 재구매마감 11/29
🛒 12월 공구 12/3~12/6
🚚 배송 12/7~12/9
🔄 재구매오픈 12/9
🔚 재구매마감 12/27
📍 와인 가격책정에 대한 안내
위키드에서 판매하는 와인소비자가격은
수입사의 물량과
공급가격 정책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와인마트에서 위키드 일상와인을
1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고,
위키드에서 와인아울렛 7만원짜리 와인을
3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재고
공급물량
시즌이슈
매체노출로 인한 주문폭주 등
여러가지 상황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이달의 와인을
'큐레이션'하는 편집샵 개념의
와인가게로,
그 달에 최선의 품질과 가격을 찾아내는데
온힘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예민함이 1~2천원도 큰 분이라면
더 안전하고 지속적인
대형거래유통망에서 와인을
구입하시는 게 더 맞는 소비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3만원짜리 와인'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달의 일상와인'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큐레이션해서
어울리는 와인과 음식 페어링을 찾아내기까지,
전문가의 시간이 얼마나 진심으로 넉넉하게,
또한 충분히 쓰이는지,
그 배경을 헤아려주세요 😊
📌
✔ 주소 : 성동구 성수일로 1번지
✔ 365일 24시간 무인샵운영
@wkd.seoul
@wickedwife.creator
✔ 주차 : 와인픽업시에는 위키드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도미노피자 옆 골목으로 들어오면
위키드 지정주차장 1, 2번 중
비어있는 곳에 파킹하시면 됩니다.


WINE & TODAY
"부르고뉴 피노누아 좋아한다고
꼭 취향을 정의할 필요가 있을까?
봄에는 프로세코를, 비오는 날에는 소비뇽블랑을,
퇴근하고나면 그린와인을 마시고 싶지 않을까?"
위키드와이프 일상와인편집샵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한
와인가게입니다.
창고형 와인매장이든 가자주류든,
고객이 한번에 구매하는 와인은 고작 서너병.
그렇다면 그달에 고른 계절와인으로
매달 변주를 두어 운영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2018년 가을,
위키드는 스무병의 와인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질문이라
정답이라고 말해줄 사람없이
시작한 가게인데요,
생각해보니 정답이라고 말해주는
고객님들과 함께 가게를 만들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금도 여전히 성수일로 1번지에서
계절와인과 일상와인을 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