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일상와인 공구(세병이상 택배상품) 🍑🧀🍣 복부초 세트BESTMDHOTSOLDOUT
8월와인은 복숭아스파클링+부라타화이트+초밥화이트까지 총 3종, 🍑🧀🍣복부초세트로 준비했습니다 😊 일상와인은 목-일요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8월와인 배송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순차적으로 시작해 주말 전에는 거의 다 받으시게 될거예요 😊 월초공구 특수기간에는 배송일 변경, 배송일정 확인이 불가하니 별도 상담이 필요한 분들은 재구매기간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려요 😊



🦄 8월와인 3종 정답은
🍑 복숭아화이트
🧀 부라타화이트
🍣 초밥화이트
🍷 배송일정 안내
☑️ 8월와인 오픈(7/30-8/2 목금토일 나흘)
☑️ 8월와인 배송(8/3-5 순차배송)
☑️ 재구매페이지 오픈 (8/6~30)
대형 패션뷰티쇼핑몰과a는 달리
배송이 어려운 특수상품을 다루는 곳이기에
유의사항 꼼꼼히 읽어주시고
쇼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상와인공구
➡ 매월 첫째주, 이달의와인 오픈
➡ 둘째주 공구와인 일괄배송
➡ 둘째주 목요일 재구매페이지 오픈
1️⃣ 공구기간내 주문서 직접변경 안내
부분취소 및
추가주문와인 합배송이 필요할 경우
일괄취소 후 재주문 부탁드립니다.
⚠ 주문서 수정 및 취압하며 발생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
2️⃣ 배송일 지정 불가안내
이달의와인이 오픈하는 월초 공구상품은
특수인력으로 일괄 TF배송되는 상품으로,
배송일 수정 또는 중간 배송일정 확인 상담이 불가합니다.
(공구기간이 아닌 일반 재구매상품 구매시에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
공구가 종료되는 월초 목금토일 자정까지
접수된 주문은 무조건 박스가
배송됩니다(중간 취소가 불가능해요!)
취소하실 분들은 꼭 일요일 자정 전까지
취소해주세요.
만약 박스를 받으셨는데 반품이나
취소를 원하실 경우에는
반품택배비 6천원이 발생합니다.
절대 손해보지 않으시도록 이 내용을
꼭 숙지해주세요.
서운하셔도 모두의 안전한 일정을 위해
저희가 여러달에 걸쳐 조심스럽게
살피다가 정한 규칙입니다.
3️⃣ 파손와인발생시(필독)
아무리 꼼꼼하게 포장해도
택배사 던짐 등의 이슈로 파손은 발생합니다.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니
너무 놀라거나,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 만약 박스가 깨졌다는 판단이 들면
개봉하지 마시고 기사님께
즉시반품을 요청해주세요.
그래야 고객님이 덜 수고롭습니다.
파손예상 박스를 직접 개봉하시는 경우,
살릴 건 살려보겠다 하시면?
➡ 개봉 후 파손된(오배송된) 와인사진 촬영
➡ 톡상담방(자사몰 접속하면 하단에 동그란 톡방이 떠요!)
➡ 아래 형식에 맞춰 주문자성함, 핸드폰번호,
파손된 와인이름, 문제의 사진을 전송해주세요.



또는 기사님이 깨졌다 판단하시면
직접 저희쪽으로 반품회수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일방 회수에 다소 놀라실 수도 있지만
깨진 처참한 박스를 고객님께
보여드리지 않으려는
감사한 기사님의 마음이니
이 부분도 당황하지 말고
'아 그래서 그렇구나' 미리
인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명절같은 특수시간이 아니면
보통 2~3일내 저희에게
박스가 오고, 받자마자 저희가
바로 새박스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
4️⃣ 와인카드 발송에 대한 안내
명절을 포함한 특수기간에 1년에 2~3회정도
와인카드가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될때가
있습니다. 우편봉투에
고객님 성함, 핸드폰, 주소스티커가
붙어 자택 우편함으로 배송됩니다.
박스에 와인카드가 없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별도 배송해드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택배비 상향조정 안내
4월부터 유럽생산단가와 택배비, 부자재등이
전반적으로 상향조정되어 😭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1천원
상향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에어캡과 종이박스 부자재 단가폭이
충격적일 정도로 올랐으나 💥
발생하는 손실 최대치는
최대한 위키드가 부담하는 쪽으로 조율해
두달간 고심하다 안내드립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8월와인 설명서
✔ 이달의 와인사진과 설명이 담긴
페어링카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오프라인 매장 방문시에도
가져가실 수 있도록
카드를 비치해두었어요.
다만 안정적인 매장 비치는
해당월와인 배송이 시작되는
온라인공구 마감 후,
차주 월요일부터이니
참고해주세요.



🍑 복숭아스파클링(자매품 : 연어😊)
[❌유의사항] 복숭아랑 1:1 단독페어링 아닙니다! 수박, 딱복, 물복, 자두까지 드셔도 되는데 단독페어링 안되고 무조건 '치즈' 곁들여 드셔야 페어링되는 복스예요 🧀 다만 치즈허들이 낮습니다. 흰곰팡이 브리치즈, 까망베르, 리코타, 염소치즈, 파마잔 이중 무엇이든 가능해요!
사실 연어랑 먹으면 너무너무 맛있는 이태리 로제 스파클링이라서 연어스파클링으로 갈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2024년 여름에 '복숭아화이트' 소개하면서 꼭 전파하고 싶었던 "단과일+드라이 와인 언페어링" 캠페인을 한번 더 하고 싶었어요 :) 유럽 친구들이 구운 복숭아나 자두에 치즈 듬뿍 올려서 화이트랑 스파클링에 자유자재로 맛있게 먹는 건 '치즈'가 있어서 가능한거지 단독 페어링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 불피우기 귀찮은 여름에 두가지 조합으로 맛있게 드세요 :) 이번달에도 맛도리 낯선 치즈들이랑 복숭아 잔뜩 데려올게요.
로제는 화이트보다 공정이 두배 더 많이 들어갑니다. 로제샴페인, 로제스파클링은 가격 자체가 더 높아요 :) 샹파뉴 지역에서는 화이트와 레드를 살짝 섞어 로제색을 내고, 프랑스 크레멍 스파클링을 포함한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의 스파클링은 레드와인을 살짝 담갔다 색을 내고 빼는 '침용' 방식으로 로제를 만듭니다.
화이트도 아니고 레드도 아닌데
화이트이기도 하고 레드이기도 한,
달짝지근하거나 날카롭게 알콜릭한 맛 전혀 없어 수영장에서 홀짝이고 싶었던 이번달 복스 🍑👙 라즈베리와 체리 신선한 과즙미를 감상하며 맛있게 드세요!
✅ 복스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한여름에도 초밥배달 시켜먹는 거 좋아하는
부엌 폐업한 분
2️⃣ 연어, 참치, 물회 좋아하는 분
(지난달 회화는 연어, 참치,
물회에는 추천해드리지 않았어요!)
3️⃣ 나근하고 노곤하게
세련된 로제스파클링 옆에두고
여름밤 스트레스 폭파시키고 싶다면!

🧀 부라타화이트
작년 여름 부라타스파클링이 생생한데 벌써 2026년 여름 와인입니다 :) 이번달 화이트로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에서 샤르도네로 만든 화이트를 가져왔어요. 첫 모금 마신 인상 한줄평이 📌 차가운 녹색 웨하스를 먹는 기분 🍃 이었는데요, 부드럽고 차르르하고 걸리는데 하나 없이 슥 넘어가는데 마지막에 바질 허브이파리가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치즈를 더듬다가, 이 아이는 부라타를 활용한 싱그럽고 간편한 여름 샐러드에 페어링해야겠다 싶어서 먹어봤습니다. 맛있었고요, 루꼴라와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계열의 풀을 곁들이면 맛있는데다 녹색 페스토 계열을 추가하면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부딪치는 거 하나도 없는 완벽한 동심일체 페어링이었는데요, 알리오올리오 / 봉골레 파스타에 먹으니 이게 물인지 와인인지 알 수가 없는 혼연일체 만남이라서 맛있게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
✅ 부라타화이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부라타, 모짜렐라같은
촉촉한 생치즈 좋아하는 분!
2️⃣ 바질페스토, 봉골레 &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좋아하는 분들!
3️⃣ 아주 eazy하고
부드럽고 마일드한
하지만 느끼하지는 않은!
화이트를 찾던 분 :)

🍣 초밥화이트(문어 자매품)
어렵게 가져온 와인입니다.... 복지는 여러분께 고스란히 반납하는 걸로!
이제 막 한국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위키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그린와인이 되었어요 :) 아래 비교차트에도 있지만 그린와인 손님이 유독 많은 위키드, 그새 단골단골 재단골 고객님들이 정말 많아졌는데요! 그분들을 위해 그간 소개한 그린와인 비교표를 아래 적어드렸습니다. 비슷한듯하지만 요소요소 디테일이 달라요. 한집안 한성씨를 가졌는데 5쌍동이 같은 느낌이랄까요?
이번달 초밥화이트는 정말 딱 8월 그 자체의 맛입니다. 회랑 단독으로 페어링하는 것보다는 산미있고 고소한 '밥'이 추가되면 찰싹 달라붙어서 <여름회화이트>랑은 전혀 다른 맛이예요. 초밥화이트에는 '녹색 풀 요소'가 들어가 싱그럽습니다. 부드럽고요. 짜릿하고 알싸한데 이게 감칠맛으로 작동합니다. 결혼 초기(13년 전), 레드와 화이트도 구분 못하던 남편이 이거 테이스팅 하자마자 '이게 말돈소금 짠맛이라는 거야?'라고 말해서... 그 영광의 감동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너도 할 수 있었구나.... 🙋🏻♀️)
저는 삿포로 여행을 워낙 좋아해서 자다가 카이센동 나오면 새벽 두시에도 먹을 수 있는데요(무경험), 카이센동이랑 드시면 너무 맛있을거고, 포르투갈과 스페인 여행 좋아하셧던 분들은 문어 뽈뽀 감자요리에 파프리카 파우더 쳐서 드시면 됩니다 :) 기가 막혀요. 모시조개탕, 홍합탕(자작한 맑은 국물!)에 드셔도 좋고요, 여름요리는 아니지만 샤브샤브에 드셔도 됩니다. 아무튼 요긴한 와인이니 이 와인으로 내내 행복하세요 :)
✅ 초밥화이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초밥, 카이센동,
광깻무 좋아하는 분들!
2️⃣ 그린와인 애호가님들
비교차트->
집밥화이트 : 순하고 엷은 녹색레몬맛
만두화이트 : 쨍하고 구조감 있는 맛
감바스화이트 : 짭짤한 맛
이 섬세한 그린와인 계보속에서
뉴 그린와인의
싱그러운 맛을 경험해보세요!
📍 8월와인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가이드
💌 복숭아스파클링, 부라타화이트, 초밥화이트는 : 병에 성에가 낀 것처럼 차갑게 칠링해서 드시면 됩니다. 미지근/ 미적지근하면 아예 드실 생각을 하지 마세요.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 전월 레드와인들은 :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드시기 30분 전에 꺼내두세요. 이때부터 드시기 시작하면 딱 좋은 '서늘한' 온도가 됩니다.
💌 받은 와인 보관 : 1년정도 보관해두실 게 아니라면 전부 다 냉장고에 보관해두셔도 됩니다. 10월 말부터는 날씨가 추워지니까,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베란다 팬트리, 수납장에 보관해셔도 돼요. 가급적 세워두는 것보다는 눕혀주세요. 스크류캡은 눕히든 세우든 상관없습니다. 만약 2~3주 정도 와인을 세워둔 채 방치했다면, 가끔 들여다보고 병목의 코르크와 와인이 닿도록 흔들어주세요(쉐킷쉐킷 말고 부드러운 접촉!)

실제로 저희집에 보관중인 일상와인들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드려요 :)
레드와인은 마시기 전 꺼내서
냉기를 빼고 '서늘하게' 드시는 걸 권해요.
⤵ 엘지 디오스 와인팝업하고나서
디오스셀러를 총 세대 보유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오래두고 먹을
10년 후, 20년 후 와인들만 있답니다.
일상와인은 무조건 냉장고행이예요!
📍 반품 및 교환불가 안내
와인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온도와 이동에 민감한 상품으로
택배포장 결함으로 인한 파손이 아니면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쇼네는 구매하신 날로부터
2주안에 톡상담방 접수,
접수 후 3일 안에
위키드에 도착해야
확인 및 환불을 진행합니다.
접수하시면 위키드에서
반품회수 신청을 합니다.
스크류캡 와인은 부쇼네가 없습니다.
코르크마개만 부쇼네가 발생하니
코르크를 누락하지 말고
함께 보내주세요.
🛒 8월 공구 8/6~8/9
🚚 배송 8/10~8/12
🔄 재구매오픈 8/12
🔚 재구매마감 8/30
🛒 9월 공구 9/3~9/6
🚚 배송 9/7~9/9
🔄 재구매오픈 9/9
🔚 재구매마감 9/27
🛒 10월 공구 10/1~10/4
🚚 배송 10/5~10/7
🔄 재구매오픈 10/7
🔚 재구매마감 10/25
🛒 11월 공구 11/5~11/8
🚚 배송 11/9~11/11
🔄 재구매오픈 11/11
🔚 재구매마감 11/29
🛒 12월 공구 12/3~12/6
🚚 배송 12/7~12/9
🔄 재구매오픈 12/9
🔚 재구매마감 12/27
📍 와인 가격책정에 대한 안내
위키드에서 판매하는 와인소비자가격은
수입사의 물량과
공급가격 정책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와인마트에서 위키드 일상와인을
1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고,
위키드에서 와인아울렛 7만원짜리 와인을
3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재고
공급물량
시즌이슈
매체노출로 인한 주문폭주 등
여러가지 상황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이달의 와인을
'큐레이션'하는 편집샵 개념의
와인가게로,
그 달에 최선의 품질과 가격을 찾아내는데
온힘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예민함이 1~2천원도 큰 분이라면
더 안전하고 지속적인
대형거래유통망에서 와인을
구입하시는 게 더 맞는 소비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3만원짜리 와인'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달의 일상와인'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큐레이션해서
어울리는 와인과 음식 페어링을 찾아내기까지,
전문가의 시간이 얼마나 진심으로 넉넉하게,
또한 충분히 쓰이는지,
그 배경을 헤아려주세요 😊
📌
✔ 주소 : 성동구 성수일로 1번지
✔ 365일 24시간 무인샵운영
@wkd.seoul
@wickedwife.creator
✔ 주차 : 와인픽업시에는 위키드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도미노피자 옆 골목으로 들어오면
위키드 지정주차장 1, 2번 중
비어있는 곳에 파킹하시면 됩니다.


WINE & TODAY
"부르고뉴 피노누아 좋아한다고
꼭 취향을 정의할 필요가 있을까?
봄에는 프로세코를, 비오는 날에는 소비뇽블랑을,
퇴근하고나면 그린와인을 마시고 싶지 않을까?"
위키드와이프 일상와인편집샵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한
와인가게입니다.
창고형 와인매장이든 가자주류든,
고객이 한번에 구매하는 와인은 고작 서너병.
그렇다면 그달에 고른 계절와인으로
매달 변주를 두어 운영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2018년 가을,
위키드는 스무병의 와인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질문이라
정답이라고 말해줄 사람없이
시작한 가게인데요,
생각해보니 정답이라고 말해주는
고객님들과 함께 가게를 만들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금도 여전히 성수일로 1번지에서
계절와인과 일상와인을 팔고 있습니다.




🦄 8월와인 3종 정답은
🍑 복숭아화이트
🧀 부라타화이트
🍣 초밥화이트
🍷 배송일정 안내
☑️ 8월와인 오픈(7/30-8/2 목금토일 나흘)
☑️ 8월와인 배송(8/3-5 순차배송)
☑️ 재구매페이지 오픈 (8/6~30)
대형 패션뷰티쇼핑몰과a는 달리
배송이 어려운 특수상품을 다루는 곳이기에
유의사항 꼼꼼히 읽어주시고
쇼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상와인공구
➡ 매월 첫째주, 이달의와인 오픈
➡ 둘째주 공구와인 일괄배송
➡ 둘째주 목요일 재구매페이지 오픈
1️⃣ 공구기간내 주문서 직접변경 안내
부분취소 및
추가주문와인 합배송이 필요할 경우
일괄취소 후 재주문 부탁드립니다.
⚠ 주문서 수정 및 취압하며 발생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
2️⃣ 배송일 지정 불가안내
이달의와인이 오픈하는 월초 공구상품은
특수인력으로 일괄 TF배송되는 상품으로,
배송일 수정 또는 중간 배송일정 확인 상담이 불가합니다.
(공구기간이 아닌 일반 재구매상품 구매시에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
공구가 종료되는 월초 목금토일 자정까지
접수된 주문은 무조건 박스가
배송됩니다(중간 취소가 불가능해요!)
취소하실 분들은 꼭 일요일 자정 전까지
취소해주세요.
만약 박스를 받으셨는데 반품이나
취소를 원하실 경우에는
반품택배비 6천원이 발생합니다.
절대 손해보지 않으시도록 이 내용을
꼭 숙지해주세요.
서운하셔도 모두의 안전한 일정을 위해
저희가 여러달에 걸쳐 조심스럽게
살피다가 정한 규칙입니다.
3️⃣ 파손와인발생시(필독)
아무리 꼼꼼하게 포장해도
택배사 던짐 등의 이슈로 파손은 발생합니다.
신속하게 해결해드리니
너무 놀라거나, 너무 화내지 말아주세요😭
➡ 만약 박스가 깨졌다는 판단이 들면
개봉하지 마시고 기사님께
즉시반품을 요청해주세요.
그래야 고객님이 덜 수고롭습니다.
파손예상 박스를 직접 개봉하시는 경우,
살릴 건 살려보겠다 하시면?
➡ 개봉 후 파손된(오배송된) 와인사진 촬영
➡ 톡상담방(자사몰 접속하면 하단에 동그란 톡방이 떠요!)
➡ 아래 형식에 맞춰 주문자성함, 핸드폰번호,
파손된 와인이름, 문제의 사진을 전송해주세요.



또는 기사님이 깨졌다 판단하시면
직접 저희쪽으로 반품회수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일방 회수에 다소 놀라실 수도 있지만
깨진 처참한 박스를 고객님께
보여드리지 않으려는
감사한 기사님의 마음이니
이 부분도 당황하지 말고
'아 그래서 그렇구나' 미리
인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명절같은 특수시간이 아니면
보통 2~3일내 저희에게
박스가 오고, 받자마자 저희가
바로 새박스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
4️⃣ 와인카드 발송에 대한 안내
명절을 포함한 특수기간에 1년에 2~3회정도
와인카드가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될때가
있습니다. 우편봉투에
고객님 성함, 핸드폰, 주소스티커가
붙어 자택 우편함으로 배송됩니다.
박스에 와인카드가 없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별도 배송해드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택배비 상향조정 안내
4월부터 유럽생산단가와 택배비, 부자재등이
전반적으로 상향조정되어 😭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1천원
상향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에어캡과 종이박스 부자재 단가폭이
충격적일 정도로 올랐으나 💥
발생하는 손실 최대치는
최대한 위키드가 부담하는 쪽으로 조율해
두달간 고심하다 안내드립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8월와인 설명서
✔ 이달의 와인사진과 설명이 담긴
페어링카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오프라인 매장 방문시에도
가져가실 수 있도록
카드를 비치해두었어요.
다만 안정적인 매장 비치는
해당월와인 배송이 시작되는
온라인공구 마감 후,
차주 월요일부터이니
참고해주세요.



🍑 복숭아스파클링(자매품 : 연어😊)
[❌유의사항] 복숭아랑 1:1 단독페어링 아닙니다! 수박, 딱복, 물복, 자두까지 드셔도 되는데 단독페어링 안되고 무조건 '치즈' 곁들여 드셔야 페어링되는 복스예요 🧀 다만 치즈허들이 낮습니다. 흰곰팡이 브리치즈, 까망베르, 리코타, 염소치즈, 파마잔 이중 무엇이든 가능해요!
사실 연어랑 먹으면 너무너무 맛있는 이태리 로제 스파클링이라서 연어스파클링으로 갈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2024년 여름에 '복숭아화이트' 소개하면서 꼭 전파하고 싶었던 "단과일+드라이 와인 언페어링" 캠페인을 한번 더 하고 싶었어요 :) 유럽 친구들이 구운 복숭아나 자두에 치즈 듬뿍 올려서 화이트랑 스파클링에 자유자재로 맛있게 먹는 건 '치즈'가 있어서 가능한거지 단독 페어링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 불피우기 귀찮은 여름에 두가지 조합으로 맛있게 드세요 :) 이번달에도 맛도리 낯선 치즈들이랑 복숭아 잔뜩 데려올게요.
로제는 화이트보다 공정이 두배 더 많이 들어갑니다. 로제샴페인, 로제스파클링은 가격 자체가 더 높아요 :) 샹파뉴 지역에서는 화이트와 레드를 살짝 섞어 로제색을 내고, 프랑스 크레멍 스파클링을 포함한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의 스파클링은 레드와인을 살짝 담갔다 색을 내고 빼는 '침용' 방식으로 로제를 만듭니다.
화이트도 아니고 레드도 아닌데
화이트이기도 하고 레드이기도 한,
달짝지근하거나 날카롭게 알콜릭한 맛 전혀 없어 수영장에서 홀짝이고 싶었던 이번달 복스 🍑👙 라즈베리와 체리 신선한 과즙미를 감상하며 맛있게 드세요!
✅ 복스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한여름에도 초밥배달 시켜먹는 거 좋아하는
부엌 폐업한 분
2️⃣ 연어, 참치, 물회 좋아하는 분
(지난달 회화는 연어, 참치,
물회에는 추천해드리지 않았어요!)
3️⃣ 나근하고 노곤하게
세련된 로제스파클링 옆에두고
여름밤 스트레스 폭파시키고 싶다면!

🧀 부라타화이트
작년 여름 부라타스파클링이 생생한데 벌써 2026년 여름 와인입니다 :) 이번달 화이트로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에서 샤르도네로 만든 화이트를 가져왔어요. 첫 모금 마신 인상 한줄평이 📌 차가운 녹색 웨하스를 먹는 기분 🍃 이었는데요, 부드럽고 차르르하고 걸리는데 하나 없이 슥 넘어가는데 마지막에 바질 허브이파리가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치즈를 더듬다가, 이 아이는 부라타를 활용한 싱그럽고 간편한 여름 샐러드에 페어링해야겠다 싶어서 먹어봤습니다. 맛있었고요, 루꼴라와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계열의 풀을 곁들이면 맛있는데다 녹색 페스토 계열을 추가하면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부딪치는 거 하나도 없는 완벽한 동심일체 페어링이었는데요, 알리오올리오 / 봉골레 파스타에 먹으니 이게 물인지 와인인지 알 수가 없는 혼연일체 만남이라서 맛있게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
✅ 부라타화이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부라타, 모짜렐라같은
촉촉한 생치즈 좋아하는 분!
2️⃣ 바질페스토, 봉골레 &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좋아하는 분들!
3️⃣ 아주 eazy하고
부드럽고 마일드한
하지만 느끼하지는 않은!
화이트를 찾던 분 :)

🍣 초밥화이트(문어 자매품)
어렵게 가져온 와인입니다.... 복지는 여러분께 고스란히 반납하는 걸로!
이제 막 한국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위키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그린와인이 되었어요 :) 아래 비교차트에도 있지만 그린와인 손님이 유독 많은 위키드, 그새 단골단골 재단골 고객님들이 정말 많아졌는데요! 그분들을 위해 그간 소개한 그린와인 비교표를 아래 적어드렸습니다. 비슷한듯하지만 요소요소 디테일이 달라요. 한집안 한성씨를 가졌는데 5쌍동이 같은 느낌이랄까요?
이번달 초밥화이트는 정말 딱 8월 그 자체의 맛입니다. 회랑 단독으로 페어링하는 것보다는 산미있고 고소한 '밥'이 추가되면 찰싹 달라붙어서 <여름회화이트>랑은 전혀 다른 맛이예요. 초밥화이트에는 '녹색 풀 요소'가 들어가 싱그럽습니다. 부드럽고요. 짜릿하고 알싸한데 이게 감칠맛으로 작동합니다. 결혼 초기(13년 전), 레드와 화이트도 구분 못하던 남편이 이거 테이스팅 하자마자 '이게 말돈소금 짠맛이라는 거야?'라고 말해서... 그 영광의 감동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너도 할 수 있었구나.... 🙋🏻♀️)
저는 삿포로 여행을 워낙 좋아해서 자다가 카이센동 나오면 새벽 두시에도 먹을 수 있는데요(무경험), 카이센동이랑 드시면 너무 맛있을거고, 포르투갈과 스페인 여행 좋아하셧던 분들은 문어 뽈뽀 감자요리에 파프리카 파우더 쳐서 드시면 됩니다 :) 기가 막혀요. 모시조개탕, 홍합탕(자작한 맑은 국물!)에 드셔도 좋고요, 여름요리는 아니지만 샤브샤브에 드셔도 됩니다. 아무튼 요긴한 와인이니 이 와인으로 내내 행복하세요 :)
✅ 초밥화이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초밥, 카이센동,
광깻무 좋아하는 분들!
2️⃣ 그린와인 애호가님들
비교차트->
집밥화이트 : 순하고 엷은 녹색레몬맛
만두화이트 : 쨍하고 구조감 있는 맛
감바스화이트 : 짭짤한 맛
이 섬세한 그린와인 계보속에서
뉴 그린와인의
싱그러운 맛을 경험해보세요!
📍 8월와인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가이드
💌 복숭아스파클링, 부라타화이트, 초밥화이트는 : 병에 성에가 낀 것처럼 차갑게 칠링해서 드시면 됩니다. 미지근/ 미적지근하면 아예 드실 생각을 하지 마세요.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 전월 레드와인들은 :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드시기 30분 전에 꺼내두세요. 이때부터 드시기 시작하면 딱 좋은 '서늘한' 온도가 됩니다.
💌 받은 와인 보관 : 1년정도 보관해두실 게 아니라면 전부 다 냉장고에 보관해두셔도 됩니다. 10월 말부터는 날씨가 추워지니까, 햇빛이 들지 않는 그늘진 베란다 팬트리, 수납장에 보관해셔도 돼요. 가급적 세워두는 것보다는 눕혀주세요. 스크류캡은 눕히든 세우든 상관없습니다. 만약 2~3주 정도 와인을 세워둔 채 방치했다면, 가끔 들여다보고 병목의 코르크와 와인이 닿도록 흔들어주세요(쉐킷쉐킷 말고 부드러운 접촉!)

실제로 저희집에 보관중인 일상와인들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드려요 :)
레드와인은 마시기 전 꺼내서
냉기를 빼고 '서늘하게' 드시는 걸 권해요.
⤵ 엘지 디오스 와인팝업하고나서
디오스셀러를 총 세대 보유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오래두고 먹을
10년 후, 20년 후 와인들만 있답니다.
일상와인은 무조건 냉장고행이예요!
📍 반품 및 교환불가 안내
와인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온도와 이동에 민감한 상품으로
택배포장 결함으로 인한 파손이 아니면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쇼네는 구매하신 날로부터
2주안에 톡상담방 접수,
접수 후 3일 안에
위키드에 도착해야
확인 및 환불을 진행합니다.
접수하시면 위키드에서
반품회수 신청을 합니다.
스크류캡 와인은 부쇼네가 없습니다.
코르크마개만 부쇼네가 발생하니
코르크를 누락하지 말고
함께 보내주세요.
🛒 8월 공구 8/6~8/9
🚚 배송 8/10~8/12
🔄 재구매오픈 8/12
🔚 재구매마감 8/30
🛒 9월 공구 9/3~9/6
🚚 배송 9/7~9/9
🔄 재구매오픈 9/9
🔚 재구매마감 9/27
🛒 10월 공구 10/1~10/4
🚚 배송 10/5~10/7
🔄 재구매오픈 10/7
🔚 재구매마감 10/25
🛒 11월 공구 11/5~11/8
🚚 배송 11/9~11/11
🔄 재구매오픈 11/11
🔚 재구매마감 11/29
🛒 12월 공구 12/3~12/6
🚚 배송 12/7~12/9
🔄 재구매오픈 12/9
🔚 재구매마감 12/27
📍 와인 가격책정에 대한 안내
위키드에서 판매하는 와인소비자가격은
수입사의 물량과
공급가격 정책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와인마트에서 위키드 일상와인을
1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고,
위키드에서 와인아울렛 7만원짜리 와인을
3만원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재고
공급물량
시즌이슈
매체노출로 인한 주문폭주 등
여러가지 상황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이달의 와인을
'큐레이션'하는 편집샵 개념의
와인가게로,
그 달에 최선의 품질과 가격을 찾아내는데
온힘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예민함이 1~2천원도 큰 분이라면
더 안전하고 지속적인
대형거래유통망에서 와인을
구입하시는 게 더 맞는 소비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3만원짜리 와인'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달의 일상와인'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큐레이션해서
어울리는 와인과 음식 페어링을 찾아내기까지,
전문가의 시간이 얼마나 진심으로 넉넉하게,
또한 충분히 쓰이는지,
그 배경을 헤아려주세요 😊
📌
✔ 주소 : 성동구 성수일로 1번지
✔ 365일 24시간 무인샵운영
@wkd.seoul
@wickedwife.creator
✔ 주차 : 와인픽업시에는 위키드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도미노피자 옆 골목으로 들어오면
위키드 지정주차장 1, 2번 중
비어있는 곳에 파킹하시면 됩니다.


WINE & TODAY
"부르고뉴 피노누아 좋아한다고
꼭 취향을 정의할 필요가 있을까?
봄에는 프로세코를, 비오는 날에는 소비뇽블랑을,
퇴근하고나면 그린와인을 마시고 싶지 않을까?"
위키드와이프 일상와인편집샵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한
와인가게입니다.
창고형 와인매장이든 가자주류든,
고객이 한번에 구매하는 와인은 고작 서너병.
그렇다면 그달에 고른 계절와인으로
매달 변주를 두어 운영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2018년 가을,
위키드는 스무병의 와인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질문이라
정답이라고 말해줄 사람없이
시작한 가게인데요,
생각해보니 정답이라고 말해주는
고객님들과 함께 가게를 만들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금도 여전히 성수일로 1번지에서
계절와인과 일상와인을 팔고 있습니다.

